체육회 법원조정문에 따른 임시총회 무산

뉴스일자: 2019년08월05일 00시00분

뒤셀도르프. 재독일대한체육회(회장 신종철)는 지난 727() 1130,

시내에 소재한 명성식당(China star Grafenberg Allee 258, 40237 Duesseldorf)에서 임시총회를 소집하였으나 개회조차 못한 체 끝이 나고 말았다.

 

이날 임시총회장에는 지난 326일 양측이 합의한 법원조정문에 따라 소집책임자인 신종철회장과 선거관리위원으로 지명된 김형렬, 안경환, 고창원, 김일권 위원 4, 그리고 많은 체육인들이 참석하였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재정, 감사보고, 신임회장과 감사 선출,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다.

 

개회 예정시간인 1130분을 지나며 총회 참석자격 문제로 의견이 분분한가운데 일부 참석자들 간에 고성이 오고 갔다.

 

1시간 남짓 동안 새로운 방안이나 제안들이 나오기도 했으며 임시총회 소집책임자인 신종철 회장은 소집 공고된 바에 따라 자격이 없는 분들의 회의장 퇴장을 최종으로 요구하였다. 잠시 후, 신 회장은 오늘 모든 회의는 법원의 합의조정문에 의해서만 가능함에도 불구, 조정문 결정에 준하는 회의를 더 이상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 며 임시총회가 무산되었음을 선포함으로서 임시총회는 마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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