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재독충청인향우회 임원, 고문, 자문 상견례및 연석회의

충청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표출
뉴스일자: 2019년02월04일 00시00분

 
12대 재독충청인향우회 임원, 고문, 자문 상견례및 연석회의
충청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표출
 
복흠 바텐샤이드. 12대 재독충청향우회(회장:김우선)126일 정오부터 임원과 고문, 자문위원을 모시고 상견례와 연석회의를 가졌다.
 
김우선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한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지난 해 9월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어 12대 충청인향우회를 이끌어 오고 있다.
고문, 자문, 임원들과 함께 앞으로 2년 동안 어떻게 충청회를 이끌어 갈 것인지에 대해 자문을 구하니 평소 생각해 오던 것을 발표해주고, 충청회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말을 해달라.“며 인사말을 했다.
 
이어서 김우선 회장 사회로 참석자 자기소개와 함께 서봉석 전임 회장의 세계충청향우회 소개가 있었다.
 
김광호 자문위원은 충청회 단체여행 추진과 건강세미나 개최에 대한 의견을 내어놓았고, 신태균 초대회장은 아플 때, 위로의 전화 한통이 큰 힘이 됨을 강조했다.
 
멀리 Kaiserslautern에서 참석한 이학구 자문위원 역시 충청회 단체여행과 한국 충청인 독일마을 조성에 대한 의견을 제안했다.
 
서광구 임원은 2세들을 위해 기금을 조성하자는 의견과 단체여행, 한국 산업시찰 여행등 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고, 김인회 임원은 향우들의 참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향우회원들에게 회장이 전화를 자주 걸어 줄 것을 당부했다.
 
나남철 자문위원 역시 단체여행 추진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었고, 충청회향우회 보름잔치 행사는 충청인 개성을 살려 독창적인 행사로 향우회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건의했다.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간 이후 김우선 회장은 최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발전하는 향우회로 거듭 날 것을 약속했다.
 
연석회의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임원들과 김명순 사모가 준비한 떡국과 떡으로 점심 식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40여명의 임원과 고문, 자문위원이 함께한 연석회의는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는 참석자들의 열망 속에 진지한 의견 교환과 김우선 회장의 다짐으로 희망찬 출발을 앞두고 있다.
이날 연속회의는 회의장이 비좁을만큼 많은 참석자들이 함께한 모습에서 김우선 회장에 대한 기대와 바램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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