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독 근로자 보건의료지원 건강세미나 (재독한인 간호협회)

재독한인간호협회 부회장 문정균
뉴스일자: 2018년08월20일 00시00분

2018814일 비스바덴 중국식당에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독 근로자 보건의료지원사업으로 11:30-15:00 건강세미나(병자유언처리규정 Patientenverfügung)가 시작되었다.
 
그 동안 오래 동안 뵙지 못했던 분들과 만남의 정담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식사를 하시면서 이 행사를 위하여 재독한인간호협회 박소향 회장, 김옥배 간사, 정은희 사무총장이 함께 참석하였으며 남부지역 봉사자 김수정, 이경자, 김춘토, 문정균 4 사람이 함께 프랑크푸르트, 비스바덴, 마인츠 근교에 계신 분들을 모시고 이 행사에 적극 도움을 주셨다.
 
이 사업은 한국 국제보건의료재단과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주최와 주관은 재독한인간호협회 남부지역으로 주로 대상자는 파 독 근로자 광부, 간호사로 대부분 정년퇴직 하신 분으로 노령화 되어가고 있는 교민들 모든 동포들께 함께 중요한 주제였다.
예의치 못한 사고나 또 건강상 혼자서 본인 일들을 처리 하지 못할 경우 서류상으로 본인의 의사와 뜻을 위임하고 공증하는 법적 문제로 아주 필요한 위임장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전권 대리인 위임장을 서류상으로 되어 있지 않을 경우에는 제 삼자인 관할 관청 Gericht에서 모든 것을 처리 한다. 그래서 미리 남편, 부인, 자녀들에게 사전에 어떤 경우 위임장 준비 하여야 한다.
 
강사 인 Frau Lankau2002년 호스피스 동반자 교육을 받았으며 봉사자로 15년 경험을 갖고 잉글하임에서 학교, 단체, 회사 등 특별히 병자유언처리규정에 대한 법적인 서류작성 일등을 도와주고 있으며 한인들과는 여러 차례에 걸쳐 여성단체, 또 한-독 협회 등 이 관계에 대하여 강의를 해 주셨다. 많은 분들의 관심도가 깊어갈수록 문의도 많이 와 만약 어느 단체에서 원 할 경우 다시 강의 해 줄 수도 있다.
 
후원해 주신 한국 국제보건의료재단, 보건 복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더욱더 파-독 근로자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해 주시기 부탁 드리며 또한 재독한인간호협회 박소향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봉사자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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