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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3월11일 00시00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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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탁구협회 정기총회
정한규 회장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으로 재추대

빌레펠트. 재독탁구협회 정기총회가 지난 31일 빌레펠트에서 14시부터 열렸다.
그동안 동포언론을 통해 회장 후보 등록을 공지한 결과 후보 한 명이 회장을 희망했으나, 총회 당일 참석은 할 수 없다는 후보자 의사에 따라 총회 참석자들은 총회에 불참한 후보는 후보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고, 참석자 가운데 회장을 선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차용길 감사의 총회 성립 기준에 하자가 없음 발표에 따라 총회가 열렸고, 식순에 따라 정한규 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정 회장은 멀리는 350km가 되는 먼 거리에서 참석한 회원들의 열정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무엇보다 탁구협회 활성화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그동안 임원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은 많은 분들께 역시 감사함을 전하며 특히 재임 기간 중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박양수, 이강원, 김순자, 차용길, 유영후, 최순영, 최인권씨에게 고마움을 함께 전했다.
 
정회장은 특히 100주년이 되는 3.1절을 맞이하여 총회를 개최하게 됨은 큰 의미가 담겨 있음을 강조하며,총회 순서에 따라 진행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시간에는 유관순 열사의 애국정신을 특별히 기렸다.
 
한편 회장 선거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자, 협회 침체를 염려한 회원들은 정한규 회장의 재임을 간곡히 부탁하게 되었고, 이를 받아들인 정한규 회장의 용단에 따라 만장일치로 정한규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감사는 차용길(수석감사), 나병인씨가 선출 되었다. 기타 토의 사항에서는 회비를 내어 탁구협회를 활성화 하자는 차용길 감사 의견에 앞으로 상황에 따라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현재까지 회원들의 회비 없이 정한규 회장의 자비로 정규 탁구대회와 총회에 이르기 까지 큰 행사까지 치른 정 회장에게 그동안의 수고에 화답하는 의미로 큰 박수로 회원들은 감사함을 표했다.
 
정한규 회장의 폐회 선언과 함께 우리는 하나다라는 구호로 힘차게 마무리를 한 후 정 회장 사모가 준비한 푸짐한 떡국으로 화합의 장을 열어나갔다.
 
탁구협회 임원및 이사
회장:정한규
감사:차용길(수석),나병인
부회장:최인권
총무이사:유영후
이사:김외자,김영희,최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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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redaktion@kyoposhinmu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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