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 함부르크 독한여성 CLUB 신년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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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04일 00시00분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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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독한여성 CLUB 신년잔치 열어
함부르크. 함부르크의 독한여성 CLUB(DKFC)1413시 김순희(Brühling) 대표 집에서 신년잔치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푸짐한 음식을 함께 나누었고, 문화 프로그램으로 피아노 연주가 진행되었다.
 
참석 회원들은 먼저 점심식사를 함께 나누었고, 이후 첫 순서로 K. Lehmann 박사의 사회로 선물나누기(Julklapp)가 진행되었다. 각 자 준비한 선물에 번호를 쓰고, 번호에 따라 선물을 나누어 가지는 이번 선물나누기는 참석회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선물도 향수, 시름, , 과자, 마시자 기구, 비누 등 다양한 종류로 선물을 풀어보는 회원들의 기쁨을 더했다.
선물나누기 후에는 문화프로그램으로 피아노 연주가 있었다.
 
K. Lehmann 박사와 Sue Brühling“4손 연주형식으로 ‘Sonatine(Kuhl며 곡)’을 연주하였는데, 연습 없이 즉석에서 함께 한 연주임에도 불구하고, 조화로운 연주가 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모임에는 첫 득녀를 한 윤지정씨, 바쁜 와중에도 참가한 고맹임박사, 먼길서 달려운 최정신씨, Magmadt, Chr. Zennius씨 등 총 15명이 참석하였다.
 
행사 끝으로는 다함께 먼저 보리수“Die Gefanken sind frei"를 합창했고, 이어 독일 참석자들도 같이 한국어로 아리랑을 합창하며 이날 행사를 마쳤다.
 
처음으로 아리랑을 부른 독일 참석자들은 아리랑의 음률은 생소했으나, 선율이 아름답고, 음의 흐름이 부드럽다고 아리아에 대한 평을 했다.
 
김순희대표는 행사를 마치며, 올 한해 모든 일이 다 잘되라는 덕담과 함께 항상 열심히 참석하는 H. Nohe씨에게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사제공: DKFC 김순희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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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redaktion@kyoposhinmu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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