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 Die Ehrung der Para Sportler des Jahres 2018 in Düsseldorf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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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17일 00시00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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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hrung der Para Sportler des Jahres 2018 in Düsseldorf에 다녀와서
 
아리랑 무용단(단장 김 혜숙)1124일 뒤셀도르프의 Rheinterasse, Josef-Beuys-Ufer에서 열린 독일 Para Sportler 시상식에 초대받아, 450여명의 귀빈이 참석한 연회에서 단원 7명이 이고무로 이들을 축하했다.
 
이 연회는 NRW 주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이며. 메쎄 뒤셀도르프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준비했다. 특히 행사장 입구엔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이 잘 들어올 수 있게 나무로 경사진 길을 새로 만들었고 장내엔 12m의 경사진 다리에 빨강색 카펫을 깔렸다. 그 위를 휠체어를 타고 높은 무대로 올라가는 선수들은 정말 명예와 영광을 함께하고 있었다. 메쎄 뒤셀도르프는 2010년부터 장애인올림픽 선수촌을 협찬하고 있다.
 
토마스 가이젤( 뒤셀도르프 시장)도 이곳에서 행사 유치가 결정 된 것은 우리를 더 풍요롭게 하고 잘된 것이라며 무척 기뻐하였다. 독일 장애인 운동 협회 회장 프리드헬름 율리우스 보이혀씨는 이 연회 장소와 분위기가 너무 좋고 오늘 오신 손님들에게서 많은 칭찬을 받았으며 성공적인 행사입니다. 2018년의 명예의 선수들은 전문가들과 청중들의 투표로 이루어졌다. 이 선수들은 적합한 대우를 받고있다. 이런 사실들이 장애인과 일반인들이 서로 두려움과 격없이 살아가는데 일조를 한다고 축사를 하였다.
 
수상자 가운데 한사람인 하인리히 포폽(독일 장애인협회)씨는 상을 받아서 너무 기쁘다. 하지만 나는 표창과 함께 나에게 주어진 임무를 잘 알고있다. 나는 앞으로 운동을 하려는 자들을 힘껏 후원하고 이들이 이사회의 일원으로 잘 동화되어 살 수 있게 돕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수상자 선정에 평창 장애인 올림픽 실적이 많이 반영된 것 같다.
 
20182월 평창 동계올림픽에 연이어 39일에서 318일까지 제12회 장애인 동계올림픽이 평창에서 열렸다. 경기 종목은 알파인 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아이스 슬레치 하키, 스노보드와 휠체어 컬링이었다. 독일은 총 메달 19개에서 금메달 7개로 전체 5위 좋은 결과를 얻었다.
 
수상자로는 최우수 여자선수에 안드래아 에스카우 , 남자선수로는 알랙산더 플라익 (Fleig), 최우수 팀으로는 노르 딕 스키 복합( 안드래아 애스카우, 알랙산더 에러와 스태팬 램커 ), 최우수 차세대 선수로는 데니제 그랄, 그리고 독일 장애인협회 명예 표창에는 하인리히 포폽씨가 수상하였다.
 
아리랑 무용단은 1995년 결성되어서 독일에 계신 인재들로부터 무용을 배웠습니다. 이 곳에서 선생님 초빙이 어려워 져서 2005년부터 직접 한국에서 고 진성, 이지연 두 분 선생님(전 국립 국악단 단원)을 모시고 일 년에 2(여름, 겨울) 10일간 지속적으로 집중세미나를 받고 있습니다. 단원은 현제 111(간호사들)과 교포 27명으로 총18명입니다.
 
전수받은 고전 무용: 소고 춤, 진도 북춤, 장고 춤, 흥 춤, 입 춤, 수건 산조, 부채춤, 부채 산조, 뱃노래, 살 푸리, 지전 무, 경고 춤, 새타령, 군밤타령 등이고, 악기로는 외고, 이고, 삼고 무, 오고 무, 장고 가락 등 입니다
 
아리랑무용단 발표회는 독일에서 4회 자체 공연, 한국에서 2회 저희들 자비 공연과 2018년엔 정부 초청공연을 남산국립국악당과 노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치렀습니다.
또한 LIMBURG에서 6년마다 개최하는 국제경연대회에 3차례 참석했고 인기상과 북으로 악기 상도 받았습니다.
 
여러 도시와 교류도 활발합니다. 예를 들면 도르트문트, 뮌스터, 뒤셀도르프, 두이스부르크, 딘스라켄, 마인츠, 에센, 프랑크푸르트 등으로, 이 도시들의 문의로 여러 차례 공연을 하였습니다. 그 외 다른 민간단체의 요청 시도 공연을 해드립니다.
 
아리랑무용단은 외국인 단체들과 교류도 활발합니다.
 
2011년 두이스부르크 시 후원으로 아리랑 무용단, 터키 Afir구룹과 크로아티아 Adria 2 세 단체들이 합동으로 두이스부르크 Stadtteater에서 발표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초창기부터 단장직을 맡아서 물심양면으로 아리랑무용단이 지금까지 지속적인 발전에 큰 공을 세운 고 서정숙단장님(201611월 타계)을 언급 드리고 싶습니다.
201612월부터 김혜숙 대표가 단체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리랑무용단을 사랑하는 독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사 제공: 아리랑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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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redaktion@kyoposhinmun.d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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