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 독도 직접 밟는 방문객 200만명 돌파 임박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뉴스플러스 > 문화
2018년11월19일 00시00분 9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독도 직접 밟는 방문객 200만명 돌파 임박
박명재 "명예주민증도 4만 넘어"
내년 중 독도를 직접 밟는 사람이 2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난 2005년 독도 입도 신고제 시행 이후 방문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입도객 안전을 위한 사업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박명재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이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자료를 근거로 지난 20053월 일반인에 대한 독도관람 허용 이후 지난 10월 말 현재까지 1739426명이 독도를 직접 밟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할 경우 내년 중 독도를 직접 밟는 방문객이 2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 영향으로 인해 독도를 직접 밟지 못하고 배로 선회한 인원도 445753명에 달해 이를 모두 포함하면 독도 방문객은 이미 2185179명에 이른다.
 
특히 방문객 중에는 일본인 관광객 108명을 포함 4901명의 외국인이 다녀갔다.
 
또 독도 방문객(선회객 포함)중 희망에 따라 발급하는 독도명예주민증을 받은 사람도 42218명에 달했으며, 이 중에는 제20대 국회의원 35명과 외국인 1592명이 포함됐다.
이와 관련 박명재 의원은 독도수호 의지로 독도를 직접 밟아보기 위해 울릉도를 거쳐 힘겹게 찾아왔지만 20% 이상이 독도를 밟지 못한 채 선상에서만 바라보다 돌아가고 있지만 일본 눈치만 보느라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 및 독도방파제 사업이 첫 삽도 뜨지 못했으며, 독도해양과학기지는 엉뚱하게 서해 백령도 앞바다에 자리를 잡았다고 밝혔다.
 
따라서 독도 방문객의 안전확보와 더 많은 국민이 독도를 밟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그동안 형식적으로만 반영해 온 독도영유권 사업에 대한 예산을 실질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국민 독도 밟기 운동을 더욱 활발히 추진하고, 각종 독도 관련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개정안과 울릉도·독도지역 지원 특별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독도 관련 사업의 일부 또는 전부를 경북도지사와 울릉군수에게 과감히 위임·위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09929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redaktion@kyoposhinmun.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문화]사단법인 독한협회...
[문화] 평화의 달빛, 한...
[문화]여야 국회의원, 2...
[문화]제 8회 함부르크 ...
[문화]주본분관, 파더본...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교포신문사 『독일생활 총서』 발행을 시작하다 (2018-12-03 00:00:00)
이전기사 : 터키 보드룸(Bodrum) 휴가 2주 --- (2) (2018-11-19 00:00:0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쾰른 한빛 교회 성탄 음악회
쾰른한인회 2018년 송년잔치및 ...
재독한인 어르신위로잔치에 초대...
파독광부 고 김한용 회원 장례안...
쾰른, 뒤셀도르프 등 대도시 소...
자동차퍽치기 당하다!?
책&삶에서 독일 소식을 전해줄 ...
한글로망 자랑스런 한글 세계화
    답변 : 한국을 한국이라 말...
독일의사들 선운사에서 한국기공...
피해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Damenmode bis 80% Duesseldorf-...
아름다운공간
CoOpera 가이드 모집공고
총신대 한국어교원양성과정과 함...
[중소기업진흥공단 SBC] 2019년도 해외민간네트워크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포럼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