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 재독호남향우회 40주년기념행사 평가회와 연석회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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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07일 00시00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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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호남향우회 40주년기념행사 평가회와 연석회의 가져
 
에센. 지난달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보름 큰 잔치를 성대하게 치룬 .재독호남향우회(회장 윤청자)창립40주년기념행사를 치른 후, 임원회의를 통한 평가회의를 갖은데 이어, 지난 428, 고문, 자문위원,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가회를 겸한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봄바람이 감도는 한인문화회관의 뒤뜰에 자리하여 박혜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한 연석회의는 윤청자 회장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행사당일까지의 전 과정을 떠올리며, 따뜻한 성원을 아끼지 않고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향우들과 내 외빈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젊은 청춘에 독일에 와서 사업에 전념하다 보니, 향우님들께 봉사할 기회를 뒤늦게 가졌지만, 여러분들의 돈독한 향우 애와 서로를 따뜻이 배려하는 훈훈함과 정감속에 행복한 시간을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감회를 전하며 향우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기를 당부하였다.
 
이어서 김옥배 수석부회장도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호남향우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서 우리 안의 화평을 이루고, 나아가 동포사회 속에 품격을 세워가는 모범을 보이자는 인사로 의견을 보탰다.
 
재정보고에 관한 질의와 답변이 있은 후, 기타사항을 의논하는 시간에 지난 임원회의에서 의결된 ‘2018년도 재독호남향우회 여름야유회를 오는 721(토요일) 09시부터 Neuss Jroene Meerke공원에 위치한 Erholungsanlage 호수에서 갖게 될 것 임을 예고한 후, 전라도 고유의 양념내음이 진하게 밴 불고기와 갖가지 음식내음이 봄바람과 함께 시장했던 뱃속을 휘저어 놓아서 둘러 회의를 마치고 정담을 곁들인 오붓함은 시간가는 줄을 몰랐던 행복한 한나절이였다.
 
기사제공:호남향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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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redaktion@kyoposhinmun.d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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