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 본분관 신년 하례식 개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뉴스 > 종합
2018년01월22일 00시00분 32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본분관 신년 하례식 개최
. 본 분관 금창록 총영사가 주관한 신년 하례식이 110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본 소재 총영사 관저에서 열렸다.
 
장소 관계로 두 차례에 걸쳐 NRW지역 한인회장과 직능단체 단체장을 초청한 신년 하례식에서 금창록 총영사는 최근 동포사회에서 이슈화 되고 있는 본 분관 이전에 대해 총영사로서의 입장을 밝히며 그동안 업무 수행에 있어 불편했던 사항들을 설명했다.
분관이라는 단어 자체가 임시적인 개념을 포함하고 있으며,현재 본에 분관으로 남아있는 나라는 9개국 뿐임을 밝혔다.
 
아울러 현재 본 분관은 총영사 업무와 유엔 업무를 함께 하고 있으며,양자,다자 업무를 하는 관계로 외교력을 발휘 할 수 없으며 총영사 업무에 집중 할 수 없음을 설명했다.
따라서 주정부가 있는 뒤셀도르프로 이전 하며 총영사관으로 승격 되면,총영사 일에 전념할 수 있으며,업무상 1주일에 두,세 차례 뒤셀도르프에 와야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어 일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음을 밝혔다.
 
이는 단순히 분관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총영사관으로서 주정부와의 협력 강화,원활한 재외동포 업무는 물론 공공외교를 통해 주재국 대표들과 직접 접촉하며 이해를 구할 수 있는 유리한 면이 많이 있는 관계로 공관 이전은 당면 문제임을 강조했다.
 
총영사관 이전 문제와 함께 동포사회 고령화에 따른 한인회 통합,차세대 동포사회 융화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단체장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주요 테마가 되었던 공관 이전 문제는 지역사회의 경쟁이 아닌 동포들의 권익 증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로, NRW주정부 소재지인 뒤셀도르프 이전으로 주재국과 보다 신속하고 긴밀한 협조 체재를 구축함에 따라 자국민 권익신장에 큰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금창록 총영사의 구체적인 공관 이전 설명에 각 지역한인회장들은 공감하며,앞으로 지역한인회의 이익보다 보다 거시적인 안목으로 이전에 함께 할 뜻을 내비쳤다.
 
10599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나남철 (essennnc@hanmail.net )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종합섹션 목록으로
[종합]“양심적 병역거부...
[종합]남북정상회담 이후...
[종합]Sdkorea: Stoppt ...
[종합]Korea-Gipfel 2018...
[종합]스페인, 영국 떠난...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정범구 주독한국대사관 대사 취임을 축하하며 (2018-01-22 00:00:00)
이전기사 : 향군 도이칠란트지회, 2018년 신년하례식 가져 (2018-01-15 00:00:0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순회영사 안내: Saarbrücke...  
2018년 재독한인테니스선수권대...
쾰른한인회야유회 및 건강세미나
재독한인글뤽아우프회제25대총회...
유경식 피아노 독주회
자동차퍽치기 당하다!?
책&삶에서 독일 소식을 전해줄 ...
한글로망 자랑스런 한글 세계화
    답변 : 한국을 한국이라 말...
독일의사들 선운사에서 한국기공...
피해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Damenmode bis 80% Duesseldorf-...
아름다운공간
CoOpera 가이드 모집공고
총신대 한국어교원양성과정과 함...
2016학년도 재외동포 국내초청교육(모국수학) 과정 수...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포럼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