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 재독한인간호협회 제24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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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04일 00시00분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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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한인간호협회 제24차 정기총회
성원 미달로 무산

에센. 재독한인간호협회(회장;윤행자)정기총회가 111714시부터 재독한인문화회관에서 열렸으나 성원미달로 무산되었다.
 
윤행자 회장은 회원(390)이 있었으나 우편물이 돌아오는 경우가 있어 최종적으로 332명의 회원으로 명단이 작성되었으며, 최소한 110명 이상이 되어야 성원이 됨을 밝혔다.
 
따라서 70명의 회원이 참석한 관계로 성원 미달로 총회가 성립되지 않으니 좋은 의견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현소정 수석부회장은 총회가 무산되었으니 좌담회로 의견 수렴을 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했다.
 
윤행자 회장은 임기를 마칠 때까지 열심히 일 할것을 약속했고, 사람이다 보니 실수도 많았지만, 잘못한 점은 사과를 하며, 뉘우치고 새로운 길을 가려고 한다며 다짐을 했다.

일을 하다보니, 옆에 있다는 것, 함께 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깨달았다며, 지금까지 함께 했듯이, 앞으로도 모두 함께 해달라라는 말로 인사에 대신했다.
 
박소향 사무총장 역시 간호협회 고문님들로부터 많은 힘을 받았다. 역시 고문들이 힘을 많이 실어주었다. 실수 때 역시 도와주셨다. 특히 최수자 고문이 실수를 수습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때달았다. 집행부의 한 사람으로서 행복하다.”며 고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성원미달로 무산된 재독한인간호협회 정기총회 개최는 121514시로 잠정 결정했다.

윤행자 회장은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파독 간호사 50주년 행사도 역사에 남을 수 있도록 성공적인 행사가 되었고, 여러분이 있었기에 모든 것이 가능했다. 모든 기쁨과 영광을 여러분들에게 돌려주겠다. 파독간호사들이 열심히 살아온 덕분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 자부심을 갖고 행복해라. 앞으로도 좋은 만남이 되었으면 한다.”말로 마무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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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남철 (essennnc@hanmail.net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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