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 마인츠 한인회 여름 야유회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홈 > 뉴스 > 한인사회
2017년06월19일 00시00분 20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마인츠 한인회 여름 야유회
 
전날까지만 해도 소낙비로 기후 변화가 많았는데 행사 당일에는 우리의 오랜만의 만남에 웃음을 함께 하려 했는지 아침부터 화창한 날씨에 상쾌한 날이었다.
 
마인츠 한인회(회장 김흥순)610일 낮 12시 마인츠 -카스텔에 위치한 Maaraue 라인 강변에서 2017년 여름 야유회를 개최하였다. 한인회 원로들과 마인츠와 근교에 사는 회원들과 임원들은 함께 모여 그 동안의 회포도 풀며 화기애애하게 정담을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마인츠는 한인회, 무궁화한글학교, 여성 합창단, -독 친목회, 노인회 모임 등 여러 단체가 있다. 서로가 하나로 힘을 합치면 정말로 독일에서 우뚝 설수 있는 마인츠 인 것 같다. 유감스럽게도 같은 날 다른 단체도 야유회 모임이 있어서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할 수가 없었던 점이 아쉬웠다.
 
김흥순회장의 반가운 인사와 아울러 아침부터 일찍 도착한 조창희 수석부회장 내외와 야콥씨 가족 등 몇몇 임원들이 미리 준비 하였던 불판에 올려진 양념고기가 회원들의 식욕을 한창 돋워 주었다. 또 직접 만들어 온, 케이크, 카페 등은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이 두고두고 후회할 만큼 일미였다.
 
이 날 야유회는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연의 향기를 듬뿍 마시며 음식 나눔과 평소에 만나지 못했던 회원들과 이야기보따리를 풀며 맛있게 구운 불고기와 직접 키워 자란 야채로 상추쌈과 각자 들이 정성 드려 준비한 반찬들이 즐비하게 마음까지 풍성한 야유회 분위기였다.
 
식사가 끝난 후 준비해온 많은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모두들 각자들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몰라 숨겨 논 보물찾기로 회원들의 프로그램은 끝을 맞췄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이 날 야유회는 건강하고 많이 웃는 행복한 시간을 가져다주었다.
 
모든 회원들이 이런 모임을 되도록이면 적어도 일 년에 두 서너 번은 가져야 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아쉬움으로 다음을 약속하였다.
 
기사제공: 문정균(마인츠 한인회)
 
103111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redaktion@kyoposhinmun.de)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한인사회섹션 목록으로
[한인사회]고(故) 현영삼 요...
[한인사회]고(故) 이화선 목...
[한인사회]재독한인간호협회 ...
[한인사회]주본분관, “2017...
[한인사회]베를린 기독교한인...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제25차 재독 순천 간호학교 동문회를 다녀와서 (2017-06-19 00:00:00)
이전기사 : 한인 2세 청년들을 위한 찬양집회 (2017-06-12 00:00:0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독일회...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신년 잔...
2017년 쾰른여성합창단 제25회 ...
쾰른 한빛 교회 성탄 음악회
UNIKATE 2017 in Duesseldorf
자동차퍽치기 당하다!?
책&삶에서 독일 소식을 전해줄 ...
한글로망 자랑스런 한글 세계화
    답변 : 한국을 한국이라 말...
독일의사들 선운사에서 한국기공...
피해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Damenmode bis 80% Duesseldorf-...
아름다운공간
CoOpera 가이드 모집공고
총신대 한국어교원양성과정과 함...
2016학년도 재외동포 국내초청교육(모국수학) 과정 수...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포럼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