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도이칠란드지회 제7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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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3월13일 00시00분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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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군인회 도이칠란드지회 제7차 정기총회 개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도이칠란드지회(지회장:유상근)는 지난 31일 오전,
레버쿠젠에 소재한 솔치킨에서 26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명수 부회장의 성원보고에 이어 유상근 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가진 후, 유상근 지회장은 인사에서 이른 시간에 총회에 참석해 준 고문, 임원 이사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이어 3.1절 기념식을 갖게 됨을 알렸다.
 
성규환 고문은 축사에서 재독일 재향군인회가 발족 7년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재독일 재향군인회는 물신 양면으로 수고 하시고 봉사 하시는 여러분이 있었기에 더욱 발전 할 수 있었다고 회고하며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이어진 포상식은 김영지 이사에게 공로휘장이, 손재남 이사에게는 감사장이 수여됐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자료집으로 지난 1년 동안 행사와 재정사항이 일목요연하게 서면으로 보고됐다. 김기복 감사는 이상 없음을 보고했으며 대의원들이 이의 없이 받아드렸으며 재향군인회 모법가운데 임원선출 규정에 따라. 신임감사 2인을 선출하게 됨을 알렸으며 김기복, 권일동 전임 감사진이 재선임 되었다.
 
금년 사업계획을 논의한후, 원안대로 통과하였으며 이어진 기타 토의에서는 사실이 아닌 루머성 뉴스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특히 재독 한인사회가 피해를 보지 않도로 함께 노력 하자고 고창원 이사가 제안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향군의 다짐을 조영수 이사의 선창으로 한 목소리로 각오를 다졌으며 유 지회장의 폐회선언으로 총회는 마쳐졌다. 기사제공: 재향군인회 도이칠란드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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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redaktion@kyoposhinmun.d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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