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알립니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행사이벤트
독자포럼
교육광장
TV.영화
사람찾기
서로돕기
알립니다
> 커뮤니티 > 알립니다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교포신문 독일내 각 공관의 공지사항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제목 주본분관 주간뉴스 제22호 11.16 - 20 2009-11-20 22:37:23
작성인
koreabonn 조회:3443     추천:560
  

주본분관 주간뉴스 제22호 11.16 - 20


2009.11.16(월)

주본분관, [2009-218호]



1. 정치, 외교, 안보


o 사민당 드레스덴 전당대회: 가브리엘(Sigmar Gabriel) 신임 총재 선출(94.2% 득표) / 날레스(Andrea Nahles) 신임 사무총장 69.6% 득표에 그침 (FAZ 1,2,10,13 HB 6,7 Sz 1,2,3,4,7)

         * 당내 화합과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사민당 전통 가치관 회복(“슈뢰더식 리더십”지양),“새출발”다짐

         * 고소득층 재산세 재도입 / 덤핑임금 규제(법정최저임금) / 무상교육 실현(유치원에서 대학까지) / 아프간 철군위한 제반여건 단계적 준비 / 개방적(이념에 구애받지 않는 합리적) 연정구성 결의


o 베스터벨레(Westerwelle) 자민당 총재(외교장관), 폴란드 정부가 결사반대하는 인물인 독일 추방자 협회장(Erika Steinbach)의 연방 추방자 재단(Beirat der Stiftung "Flucht, Vertreibung, Versöhnung") 자문직 위임 강력 반대. 거부권 행사 경고 (DW 2 SZ 5)


o 코펜하겐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성과 부정전망 확산.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 체결 실패 가시화 (FAZ 1,7 SZ 1,2,4)


o 브뤼덜레(Brüderle, 자민당) 경제장관, 연방의 OPEL사 구제지원 거부 발언관련 거센 비난 직면: OPEL사 공재 소재 4개주 주총리들은 연방과 협상 요구 (SZ 17)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연방정부 윤리경영 위원회(Corporate-Governance-Kommission) 회장(Klaus-Peter Müller), 금융계 거액보수 규제 촉구 (HB 1,4,5)

      * 미국 3대 투자은행 09년 총 300억 달러 보너스 지급 계획


o 컨설팅전문사(The Hackett) 연구보고: 글로벌 경제위기로 2008 ~ 2014 유럽과 미국 기업들의 구조조정, 행정사무직 220만 명 감원 및 저임금 개도국으로의 거점 이동 추진 전망 (HB 19)


o 뢰트겐(Röttgen, 기민당) 환경장관, 원전 가동기한 연장 “예외적”허용 구상 발언. 흑-황 연정에 전면허가를 기대했던 원전기업들은 실망 표명 (DW 9)


o 09.11.17 연방 차원의 독일 대학생 시위 단행: 학업 환경 개선 요구 (DW 1,2)

      * 독일 정계와 학계도 학생들의 불만에 대해 수긍 입장 표명. 학사(Bachelor) 도입 상 결함 인정 및 대책 논의 추진


o 자살한 축구스타(Robert Enke) 축구 경기장에서 치러진 영결식에 조문객 4만 명 참석(TV중계). 독일 스포츠 스타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한 사회적 파장 지속 (FAZ 1,21 SZ 23)



2009.11.17(화)

주본분관, [2009-219호]


1. 정치, 외교, 안보


o 메르켈 총리, 연방정부 영빈관(Schloss Meseberg)에서 이틀간 각료심의회 주관 (HB 13)

          * 조세, 재무, 보건, 간병, 기후보호, 연방군 파병 등 정책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외에도 신정부 출범 후 각료들 간의 “친밀감(팀워크)” 조성 취지로 열림  (FAZ 2)


o 추방자 연맹(BdV), 독일과 폴란드의 국경인 오데르-나이세선(Oder-Neisse)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폴란드 국민감정을 자극해온 슈타인바흐(Steinbach) 회장의 추모관 재단 고문직 위임 관철 의지 표명 (DLF)

         * 베스터벨레 외교장관, 폴란드와 독일의 외교관계를 위협하는 인물인 슈타인바흐 회장에 대한 강력한 반대 표명. 내각 표결 시 거부권 행사 경고


o 국제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 독일대표(Schenk), 글로벌 경제위기로 부정부패 확산 우려, 연방정부의 강력한 대응방안 마련 제안 (DLF)

         * 09.11.17 베를린 본부에서 2009년 부정부패보고 공식발표(Korruptionsbericht 2009)


o 오바마-후진타오 공동기자회견: 이란 핵문제 공동대응 합의 (FAZ 1,3)


o NATO, 2010년 북아프간 철군 계획 검토 중 (FAZ 1,4)


o 메르켈 총리, 코펜하겐 유엔 기후회의 참석 예정. 협상 시 최대한의 성과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 표명 (FAZ 1,2,12 SZ 4,5)


o 교황 베네딕토 16세, 로마 유엔(FAO) 식량정상회의 개막연설. 190개국 대표 참석 (FAZ 1,13,16 HB 12 DW 1,4)

         * 6초 마다 어린이 1명씩 굶어죽는 용납할 수 없는 지구촌(총 10억 인구가 굶주림에 시달리는) 현실. 선진국들의 자국의 이익만을 고려한 농산물 수출지원 정책에 기인한 글로벌 식량난 악화 지적 (GA 4)

         * 주최국인 이태리 제외 주요 경제국 정상 대부분 불참. 허울 좋은 말뿐인 국제행사로 그침 


o 공적의료보험요율 2010년부터 월 6유로 소득에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인상 전망 (DLF)


o 제호퍼(Seehofer) 기사당 총재, 기사당 전면 개혁 추진 선언 (SZ 4,5)


o 로이트호이서-슈나렌베르거(Leutheusser-Schnarrenberger, 자민당) 법무장관, 피고용자 정보보호 강화 추진. 고용절차 상 신상정보관련 질의 한계 설정 구상 (SZ 19)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


o 샤반(Schavan, 기민당) 연방교육연구부 장관, 독일 대학생 시위 이유(학업환경 개선 및 등록금 도입 철회) 타당성 수긍 및 개선노력 표명 (FAZ 1,4 HB 13)

          * 연방정부는 향후 4년간 총 120억 유로를 교육에 투자 계획


o 토벤(Thoben) NRW주 경제장관, OPEL사 구제지원(대출보장)관련 연방과 주정부간 합의 도출 긍정 전망 (DLF)


o 아커만(Ackermann) Deutsche Bank 총재, G20이 결의한 금융규제 방안이 은행들에 큰 부담을 줄 것이라고 경고. 유럽차원의 지원기금(Stützungsfonds) 마련 제안 (FAZ 11 HB 1)


o DAX 상장기업 경영감독위원 보수 08년 대비 -15% 감소 (FAZ 11)


o Bonn 소재 독일정부 구 영빈관(Petersberg) 매각 계획 (GA 1) 


2009.11.18(수)

주본분관, [2009-220호]


1. 정치, 외교, 안보


o 독일 추방자협회, 메르켈 총리에게 슈타인바흐(Erika Steinbach, 기민당) 협회장의 추모관 재단 고문직 관철노력 종용 (SZ 1,4 DW 1,2,6)

         * 신정부 내각의 화합을 위해 개최된 내각심의회 중 메르켈 총리 궁지에 몰림. 자민당, 폴란드와의 외교적 갈등 우려, 슈타인바흐 회장 반대 표결 공언   


o 중국과 미국 기후보호 목표 합의 도출 실패. 오바마 미국 대통령 한국 방문. 대한민국 정부와 북핵문제 논의 전망 (FAZ 1,2 DLF)


o 독일정부, 독일 연방군의 NATO 정찰기(AWACS) 파병지원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 (FAZ 1,5)


o 연방경제부차관(Julia Klöckner, 기민당), 2011년 라인란트-팔츠주 총선 기민당 총리 후보로 확정, 벡(Kurt Beck, 사민당) 주총리에게 도전장 던짐 (FAZ 1,3)


o 라폰텐(Lafontaine, 66세) 좌파당 총재, 암 투병위해 2010년 초까지 모든 공식 활동 중단 결정 (FAZ 1)

      * 09년 초여름에 이미 발병설 및 좌파당 유명 여성정치인(Sahra Wagenknecht, 40세)과 염문설이 돌았음 (Spiegel Online)


o OPEL 공장이 입지하고 있는 주정부 총리 4인, 브뤼덜레(Brüderle, 자민당) 연방경제장관의 OPEL사 구제지원 거부 발언 맹비난 (FAZ 1,2)


o 바덴-뷔르템베르크주 거주 콩고 전범 용의자 2명 체포 성공 (FAZ 5 SZ 1,8)


o 기민/기사당 내 가톨릭신자모임(AEK) 신설 (FAZ 4)

         * 기민/기사당 내 개신교신자모임(EAK)과 더불어 정당 내 기민/기사당(CDU/CSU)의 기독정신("C"(Christlich) 강화, 영향력 행사 기대


o 연방헌법재판소, 나치정권 찬양 금지는 표현의 자유 조항에 위배되지 않으므로 형사 처분 가능하다는 원칙결정(Grundsatzentscheidung) (FAZ 4)


o 바이에른 주 공무원법 개정 추진: 성과제 강화, 단계적으로 퇴직연령을 67세로 연장 구상 (FAZ 4)


o EU 의회, EU 고위직 여성 진출 강화 요구. 새롭게 구성되는 EU 집행위 간부직의 1/3 여성 배정 요구. 불이행시 승인거부 경고  (SZ 4,7)


o 국제투명성기구 연례보고: 유럽 부정부패 심화. 독일은 선진국들 가운데 중간 수준(180개국 가운데 14위 기록) (DW 9)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


o 독일 대학생 시위 확산. 성급한 독일 대학교육 개혁의 결함(국제화를 위한 수학기간 단축 / 대학의 학원화 / 등록금 문제) 수정 촉구 (FAZ 1,3,8 SZ 1,2 DW 1,3)


o 전직 도이체 방크 CEO(Breuer), 법정 위증 혐의로 기소됨 (FAZ 9)


o 신종플루관련 제약회사(백신 매출)와 러시아 범죄조직(가짜 타미플루 유통) 수익 급증 (DW 1,10,27) 

 

2009.11.19(목)

주본분관, [2009-221호]



1. 정치, 외교, 안보


o 흑-황 연정, 신정부 제1차 각료심의회 구체적 결과 없이 종료 (SZ 1,4,5)

      * 메르켈 총리, 현안문제관련 동일한 시각을 갖게 되었다고 평가


      * 베스터벨레 외무장관, 하모니를 이룬 회의로 평가


      * 슈타인마이어 사민당 원내대표, 연정 내 깊은 골을 증명하였다고 평가


      * 좌파당 기지(Gysi)의원, 성과 없는 회의라고 비난 


o 메르켈 총리, 경제위기관련 현안문제해결을 위해 12월 2일 기업 및 노조대표, 은행연합들과 회합 계획 발표 (DW 1,2,6)


o 좌파당, 라폰텐(Lafontaine) 총재의 병환이 알려진 하루 만에 차기총재 후보관련 논쟁시작 (DW 1,2)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독일은행, 스페인에서 발생한 주요 데이터분실사고로 독일은행 고객(약 십만 건 해당)신용카드 회수 (FAZ 1,21 SZ 1,10 DW 15) 

o 샤반 교육부장관, 연방교육장려금(BAföG) 액수 인상 발표(FAZ 1 DW 2)

      * 독일학생들은 대학교육개혁관련 수정요구 시위를 지속할 것을 발표하였으며 장학금인상은 작지만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


o 학교폭력예방재단, 비넨덴(Winnenden)시 광적총살사건(Amoklauf)이 발생한지 8개월 만에 창설, 학부모·학생 상담전화 및 교사 재교육 지원 예정 (DW 1,4)


o 함부르크시민청원(Wir wollen lernen!), 주정부(흑-녹)의 교육제도 개혁(초등학교 6년제)에 반대 184,500명의 서명 제출 (FAZ 1,2,10 DW 2,6)


o 유럽연합, 2020년 말부터 유럽연합국내 공·사 건물 신축 시 엄격한 기후보호조건 적용 결의 (FAZ 1,11) 


o 제1회 도시기후보호회의(City Climate Conference), 함부르크에서 약 250개 도시참가 하에 기후보호관련 ‘함부르크선언’에 서명 (FAZ 4 SZ 10)

      * 12월 예정인 기후보호관련 정상회의의 촉진제 역할 전망


      * 세계이산화탄소방출량 2050까지 50%(1990년 대비) 감축에 역점


      * 친환경 에너지공급, 지속가능한 도시계획, 일반교통수단관련 논의


o 유럽연합 27개국 정상들, 브뤼셀에서 상임이사회장 및 외교정책담당관 선출위해 임시회의 개최 (FAZ 5 SZ 7)


o 유엔인구기금(UNFPA), ‘2009 세계 인구현황 보고서’에서 기후보호정책에 세계인구성장의 악영향 발표 (FAZ 9 DW 4)


o 연방통계청, 독일 내 인구고령화 및 인구지속감소 위험 경고 (FAZ 9 DW 4)


o Verivox(소비자보호 포탈), 2010년 초부터 약 40개 전기회사들 전기요금 평균 5% 인상 발표 (FAZ 12 SZ 1,4 DW 1,9) 


 

2009.11.20(금)

주본분관, [2009-222호]



1. 정치, 외교, 안보


o 베스터벨레 외교장관, 하미드 카르자이(Hamid Karzai) 아프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 5년 내 아프간 안보자립화 관련 공약 실행 당부 (FAZ 1,2,3,10 SZ 1,2,4,6)


o 메르켈 총리, 코펜하겐회의에 앞서 세계기후보호조약 합의 필요성 촉구 (FAZ 1,5)

         * EU임시정상회의 개막식에서 “기후보호회의에 실패한다면 심각했던 경제위기를 극복한 것도 별 소용이 없는 것이다”고 평가하며 늦어도 2010년까지 기후보호조약에 합의해야 한다고 강조


o 유럽연합, EU임시회의를 거쳐 EU-상임의장에 헤르만 폰 롬푸이( Herman van Rompuy) 벨기에 총리, 외교정책대표에 캐서린 에쉬튼(Catherin Ashton) 전 EU-통상담당관 선출 (FAZ 1,2 SZ 1,7 DW 1)


o 헤센 주 코흐(Koch) 총리, 독일추방자협회(BdV) 슈타인바흐(Erika Steinbach)회장의 추모관고문직(Stiftung „Flucht, Vertreibung, Versöhnung„)지명 논란과 관련 재단의 재량권 인정 입장 표명으로 슈타인회장 지지 (FAZ 1,2,3 DW 2)

          * 슈타인바흐회장, 정부의 빠른 결단 촉구


o 구텐베르크(Guttenberg) 국방장관, 취임인사차 게이츠(Gates)미 국방장관 방문 아프간문제 논의 (SZ 6)


o 오바마 미대통령, 한국방문차 북한 핵프로그램관련 세계인내심의 한계 경고/ 북한 핵프로그램 포기조건으로 경제원조 제안 (FAZ 6 SZ 8)


o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전문위원회, 북한의 무기밀거래 심각성 중간보고 발표 (FAZ 6)

         * 북한은 무기와 군사장비의 구매, 마케팅, 판매 국제 네트워크를 형성 외화벌이를 계속하고 있다고 보고 (2010년 5월 최종보고서 발표 예정)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연방은행/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신정부 재정정책(가족정책지원, 세금인하) 위험성 경고, 긴축재정 촉구 (FAZ 1,11 SZ 19 HB 12)


o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독일산업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 전망 (DW 9)

      * 내년 경제성장률 1.6% / 2011년 1.8% 성장 전망

      * 동 추세가 실업률억제에 영향을 미치기에는 충분치 않다고 보고 

 

o 뢰트겐(Norbert Röttgen) 연방환경장관, 독일 산업의 현대화 촉구 (SZ 1,5)

      * 향후 10년 내 독일 산업 특히 에너지 산업부분 근본적 변화 예고 


o 내무장관회의(IMK), 공권력(경찰)대항 폭력 증가(1999년 대비 31%증가)보고에 따라 논의 예정 (DW 2)

      * 경찰노조(GdP), 경찰대항 폭력 처벌 강화 촉구


o 함부르크주, 주정부(흑-녹) 교육제도 개혁안(초등학교 6년제)관련 반대 입장과 협상 난관 (SZ 6)


/끝/


* FAZ : Frankfurter Allgemeine www.faz.net

* SZ  : Süddeutsche Zeitung www.sueddeutsche.de

* DW  : Die Welt www.welt.de

* HB  : Handelsblatt www.handelsblatt.com

* DLF : Deutschlandfunk www.dradio.de

* WDR5: 공영방송 시사문화 전문라디오 채널 www.wdr5.de


주본분관은 매일매일 독일언론의 주요뉴스를 요약, 매일 오전(월-금, 공휴일 제외) 공관 홈페이지(http://deu-bonn.mofat.go.kr) 메인화면 중앙부, 독일언론뉴스란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08년 1월부터 현재까지 총 400호(파일첨부) 이상 수록 >


   메모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주본분관 주간뉴스 제21호 11.9 - 13 (2009-11-13 22:26:47)  
다음글 : 주본분관 주간뉴스 제23호 11.23 - 27 (2009-11-27 21:51:03)  
[중소기업진흥공단 SBC] 2019년도 해외민간네트워크 모집 공고 kyopo 2018-10-04 87 668
[본분관] 독일거주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를 위한 순회영사 kyopo 2018-10-04 109 551
2016학년도 재외동포 국내초청교육(모국수학) 과정 수강생 모집 ... admin 2016-04-01 347 4913
본분관 순회영사 안내 - 2015년 8월 15일(토) 10시-14시 kyopo 2015-08-01 459 4834
외교부, 24시간·연중무휴 6개 언어 통역서비스 - 영사콜센터 82... kyopo 2015-08-01 451 3453
순회영사업무 안내 - 프랑켄(Franken)지역 kyopo 2015-06-16 491 3583
제3회 재외동포 사진공모전 안내 kyopo 2015-06-03 489 3479
순회영사안내 kyopo 2015-04-14 480 3227
주독한국교육원에서 알립니다 - 2015 재외동포초청장학생(학사, ... kyopo 2015-04-14 419 2909
주독한국교육원에서 알립니다 - 2015 재외동포청소년교류사업 kyopo 2015-04-14 425 2857
한국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장학생 선발안내 kyopo 2015-03-02 462 3088
순회영사 안내 kyopo 2015-03-02 496 2820
공관에서 알립니다 - 프랑크푸르트 및 뮌헨 공항 이용 관련 유의... kyopo 2015-02-23 456 3028
2015년도 한국어능력시험(TOPIK) 안내 kyopo 2015-02-23 442 2847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에서 알립니다 kyopo 2014-12-28 545 2948
알립니다 - 불법 여권위조 광고 kyopo 2014-11-16 599 3230
재유럽 한인 청소년 한글 경연대회(백일장) 개최 안내 kyopo 2014-10-29 582 3044
제4회 유럽 차세대 한국어 웅변대회' 참가자 모집 kyopo 2014-10-29 523 3031
제5차 유럽 환경산업․기술․정책협의회/독일 과학기... kyopo 2014-10-19 629 3105
해외 한국어 교육자 체험 수기 공모전 안내‏ kyopo 2014-10-11 587 3042
 
[중소기업진흥공단 SBC] 2019년도 해외민간네트워크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포럼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