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알립니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행사이벤트
독자포럼
교육광장
TV.영화
사람찾기
서로돕기
알립니다
> 커뮤니티 > 알립니다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교포신문 독일내 각 공관의 공지사항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제목 주본분관 주간뉴스 제 20호 11.2 - 6 2009-11-07 04:14:38
작성인
koreabonn 조회:3299     추천:577
주본분관 주간뉴스 제 20 11.2 - 6
 
2009.11.2()
주본분관, [2009-208]
 
 
1. 정치, 외교, 안보
 
o 메르켈 총리, 재선 후 미국 공식 예방 (HB 8,9)
 
                * 베스터벨레(Westerwelle, 자민당), 취임 후 첫 예방국으로 폴란드 선택. 이어 네덜란드와 프랑스 예방 (DW 4)
 
o 1989년 11월 베를린 장벽 붕괴 20주년 회고. 주요인사 인터뷰 (FAZ 1,3,29)
 
              * 1989 119 동독 공산당 정치국원 겸 대변인 귄터 샤보브스키(Günter Schabowski) 역사적인 기자회견에 초점을 맞춘 베를린 장벽 붕괴 역사 TV 다큐멘터리 (09.11.2() ARD 공영방송21 방송 예정) (DW 24)
 
              * 통독의 주역 겐셔(Genscher, 자민당) 전 외교장관, 1989년 9월 30일 저녁 체코의 프라하 서독대사관 베란다에서의 역사적인 출국 허가 공표 회고 (DW 3) 
 
o 흑-황연정의 감세정책에 대한 신랄한 비난 고조 (FAZ 1,15)
 
              * 야당 외에도 일부 기민당 소속 주총리들과 연방은행, 독일산업연맹(BDI)도 균형재정 급선무 강조. 추가부채를 감수한 감세의 부당성 지적
 
o 뢰슬러(Rösler, 자민당) 신임 보건장관, 현행 독일 보건시스템 전면 개혁 선언: 환자의 치료방법 및 의사 / 의료보험 선택자유 및 경쟁 강화 구상 발표 (FAZ 1,15 SZ 1,4))
 
             * 제호퍼(Seehofer, 기사당) 바이에른 주총리(보건장관 역임), 필사적인 저항 선언
 
o 09년 총선 참패 후 최대위기를 맞은 사민당, 당 수뇌부 교체 추진 조짐: 두 여성 정치인들이 유력 후보로 부상: 크라프트(Hannelore Kraft) NRW주 사민당 대표와 입실란티(Andrea Ypsilanti) (FAZ 4)
 
o 쇼이블레 재무장관, 자민당이 요구하는 전면적인 조세개혁 수용 불가 입장 피력. 긴축재정 요구 (인터뷰) (HB 1,6,7 DW 1,2,10)
 
o 09년 4 - 10월 독일 신종플루 감염자 수 총 3만 명(사망자는 6명) 집계. 2주 사이 5천명 급증. 빠른 확산 우려 (FAZ 1,11 DW 1,4)
 
              * 사전 병력 없는 신종플루 감염 첫 사망자 발생(09.10.30 Bonn 대학병원에서 48세여인 사망 확인).
 
              * 백신 효능 및 부작용관련 논란 지속. 예방접종 참여율 저조. 참고: 독일 내 일반 독감 희생자 연간 1만 명 이상. 단 한명도 언론에 보도되지 않음.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EU, 새로운 고효율 절전형 전자제품 표기 도입 계획: 고효율 전자제품에 한하여 A+++ 등급 도입 구상 (FAZ 15)
 
o RWE 독일 에너지 기업, 러시아 가스파이프라인 건설 프로젝트(NABUCO)에 이란 참여 전면거부 입장 선언 (FAZ 13 HB 15)
 
o 도산한 QUELLE , 파산세일(-20% ~ -30% 정도)에 구매자 몰려 서버다운 사태 (DW 1,9)
 
o 09 11월부터 유제품 가격 20% 인상 (DW 1,9,14)
 
o 독일 학생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Schüler VZ)에 침입하여 회원 정보를 빼낸 후 사이트 운영회사로부터 80만 유로 협박금을 요구한 용의자(20세), 미결구금 중 감옥에서 자살 (FAZ 11)
 
 
 
2009.11.3()
주본분관, [2009-209]
 
1. 정치, 외교, 안보
 
o 메르켈 총리, 독일 총리로는 처음으로 미국의회 상하 양원 합동회의에서 연설 영광. 통독 기념의 취지 외에도 독일의 기후보호 선도적 입지 인정으로 평가 (FAZ 1,2 SZ 1,2 HB 11) 
 
              * 1957년 아데나우어 총리도 상원과 하원에서 연설한적 있음
 
o 연방정부 대변인(Ulrich Wilhelm), 약속된 감세(조세개혁) 2010 5월부터 추진(2011년에야 가능) 전망. 쇼이블레 장관의 감세 철회론 전면 부인 (SZ 5)
 
o 연방카르텔청장(Bernhard Heitzer, 자민당), 연방경제부 차관에 임명: 신 연방경제부의 공정경쟁 강화 의지 표출 (FAZ 1,11,16 DW 10)
 
o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 부정선거에도 불구 결선투표 없이 재임 확정(야당후보 자진 사퇴) (FAZ 1,2 SZ 1,4) 
 
o 베스터벨레 외교장관, 네덜란드와 프랑스 예방에서 독일 내 핵무기 전면철거 및 오마바 대통령의 핵무기 없는 세상 홍보 추진 (SZ 6)
 
              * 프랑스를 방문 중인 베스터벨레(Westerwelle, 자민당) 외교장관, 카르자이 대통령에게 축전 보내며 아프간 사회통합 강조
 
              * 베스터벨레 외교장관은 낙천적 기질의 라인지역(Bonn) 출신으로 프랑스 팬임을 자처, 프랑스 예방은 개인적으로도 매우 기쁜 일이라고 고백 (FAZ 1,2)
 
o 기민/기사당 소속 내무장관단, 정부의 이슬람회의(Islamkonferenz) 지속 개최 및 체류법(Bleiberecht) 개정 추진 합의 (SZ 6)
 
              * 독일 내 20만 불법체류자 구제책의 일환으로 06년 발효되어 09년 12월에 만료되는 현행 체류법 규정 상 09.12.31까지 자립(구직)했다는 증거를 제시하는 외국인에 한하여 영주권 발급
 
              * 신임 드메지에(Thomas de Maizière, 전 총리청 장관, 기민당) 내무장관, 독일 보안정책 상 연방과 주의 긴밀한 협력체제 확립 구상 (HB 13)
 
o 독일 사회복지단체 측, 흑-황 연정의 연방군 복무기간 현행 9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 구상관련 공익근무(Zivildienst)로 유지되고 있는 사회봉사(양로원, 병원, 보육원, 구조대 등)타격 우려 표명 (SZ 1,4,5)
 
o 사민당, 본격적인 야당활동을 위한 지도부 재정비 완료. 당내 진영 간 갈등 종식 노력 (SZ 5 HB 18)
             * 총재: 지그마 가브리엘(Sigmar Gabriel 전 환경장관) / 사무총장: 안드레아 날레스(Andrea Nahles) / 연방총무: 아스트리트 클룩(Astrid Klug, 전 연방환경 차관) 확정 (FAZ 4)
 
o 가을 독감철을 기하여 예상대로 독일 내 신종플루 감염자 수 급증. 저조했던 예방접종 참여율 증가 전망. 09.6월 중순 이후 총 3만 명 감염자 집계(통계 불확실) (SZ 10 DW 27)
 
              * 유럽 내 사망자 총 317, 대부분 영국서 발생. 독일 6번째 신종플루 사망자, 초기보도와는 달리 지병(천식과 간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짐으로 전원 지병 보유자로 확인됨.
 
              * 신종플루 증상은 두통, 기침, 열, 몸살로 대부분의 경우 3~4일 후 회복, 7일 후면 완쾌. 일반 독감과 증상 유사.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독일철도공사(DB), 1차적으로 대형고객을(DHL/SAP/McDonald 등) 대상으로 친환경 티켓(Öko-Tickets) 판매 구상: 수입금으로 재생에너지 전력생산 장려 구상 (SZ 1,4)
 
o 러시아 가스공사(GAZPROM), 독일 가스시장 침투 추진. 대독일 가스수출 외에도 독일 가스공급망 점유 구상 (HB 1)
 
o 도이체방크, 기존 기업고객 위주의 영업 노선 변경. 개인고객 유치 공략에 나섬. 일반 저축금고 공격 개시 (HB 2,38)
 
o 독일고용주협회(BDA)와 독일산업연맹(BDI), 독일 이공계 전문인력(엔지니어) 부족사태 타결의 일환으로 인문계 고등학교 출신이 아닌 직업훈련생(Gesellen)의 대학입학 확산 촉구 (HB 12)
 
              * 현재 정규 인문계 고등학교 과정을 거친 대입자격 소지자가 아닌 실업계 출신 대학생의 비율은 1%에 불과, 2015년까지 8%로 상승 구상
 
              * 연정협약 상 독일의 교육연구 지출을 2015년까지 GDP 10%로 증액 목표 설정(현재 8.5%) (OECD 계산방식으로는 향상교육(Weiterbildung) 지출이 제외되어 독일 교육지출은 GDP 4.8% + 연구지출 2.5% = 7.5%에 그침)
 
o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 외국의(특히 미국의) 대독일 투자 증가: Global Location Trends 연구보고 (HB 14)
              * 세계경제 내 독일의 우월한 입지: 08년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고용창출 성과 순위에서 독일 9위 / 해외투자 활동 국가 순위에서는 미국에 이어 2위 기록     
 
 
 
2009.11.4()
주본분관, [2009-210]
 
1. 정치, 외교, 안보
 
o 메르켈 총리, 정계 오스카상으로 통하는 성대한 미국의회 상하원합동회의 연설. 언론 일제히 호평 (DW 1,3 HB 4,5)
 
              * 2분간 기립박수 받으며 메르켈 특유의 “수줍은” 모습으로 연단에 올라 훌륭한 연설 차분히 완수: 2차 대전 후 미국의 독일 재건 지원 감사 표명, 미국과 독일의 친밀한 관계(공동가치관) 강조 
 
              * 국제사회 주요현안 언급: 아프간(동맹국 의무 인식), 기후보호(미국의 협조 호소), 이란문제(이스라엘 위협 불허), 도하라운드(보호주의 지양)
 
              * 메르켈 총리 개인과 독일에 대한 미국의 환대(의회연설 영광) 뒤에는 아프간 파병 증원과 같은 대가를 바라는 계산이 있다는 분석 (HB 4,5)
 
o 1989.11.4동독 지성인(민주인사)들이 주도한 역사적 민주시위 회고 (FAZ 1,2,3)
 
              * 통독 후 유명인사가 된 Gregor Gysi(좌파당 간판스타 정치인) / Bärbel Bohley (여류화가) / Ulrich Mühe(영화배우 “타인의 삶”주인공) / Heiner Müller (극작가, 감독) 주축
 
o 체코 대통령(Vaclac Klaus), 체코 헌재의 합헌판결 이후 EU 조약 서명. EU를 대외적으로 대표할 EU 상임의장(대통령 격)과 외무장관 인사문제 결정 임박 (FAZ 1,3,13 DW 1,5,6 HB 10)
 
o 기민/기사당과 자민당, 연금 과세 관련 이견조정 난관. 주정부 측, 연정협상에 명시된 연금과세 간편화 방안 수용 거부 입장 고수 (HB 12)
 
o 구텐베르크(Guttenberg, 기사당) 국방장관, 군인들의 요구대로 아프간 파병관련“전투(전쟁 유사 상황)”인정 입장 표명 (FAZ 1 DW 4)
 
              * 대연정 전 정부는 아프간 파병에 대해 전투라는 표현 삼가, 전후 복구 지원참여일 뿐이라는 입장 고수. 독일군의 전투상황 개입 위험성 부인
 
o 폰 데어 라이엔(von der Leyen, 기민당) 가족부장관, 흑-황연정의 연방군 복무기간 단축으로 예상되는 사회복지시설 운영 타격관련 자원공익봉사(Freiwilliges Soziales Jahr) 확산 추진 (DW 2,6)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EU 추계 경제전망: 2011년까지 금융위기 점진적 회복 전망. 09년 EU 경제성장 -4% / 2010년 +0.7% / 2011년 +1.6% 전망 (FAZ 1 HB 17)
 
              * 09년 독일 경제성장 -5% / 2010년 +1.2% / 2011년 +1.7% 전망
 
              * 2011년부터 EU 회원국 재정적자 허용 기준 GDP의 0.5% 적용 계획 (FAZ 11)
 
              * 알무니아(Almunia) EU 경제집행위원, 독일 정부의 감세정책에 회의 표명 (FAZ 11)
 
 
o 독일 경제계, 기후보호 강화(배기가스 방출량 감축)를 위한 구속력 있는 국제 목표 설정 촉구. 코펜하겐 유엔 기후보호회의 협상 난관 우려 (HB 1,14,15)
 
              * 뢰숴(Peter Löscher) SIEMENS 社 CEO, 환경 및 기후기술은 21세기 성장 원동력이될 잠재력 보유. 환경산업 세계시장 성장 전망
 
              * 독일 친환경에너지 산업 세계시장 30% 점유 (Roland Berger, Greentech)
 
              * 뢰트겐(Röttgen, 기민당) 환경장관, 기후보호는 혁신(이노베이션)의 원동력(모터)으로 간주 (HB 14)
 
              * 부뤼덜레(Brüderle, 자민당) 경제장관, 에너지 정책은 연방경제부 소관임을 강조. 연방환경부와의 협력 하에 독일을 위한 현명한 에너지 콘셉트 마련 공언 (FAZ 1,12)
 
o (Jung, 기사당) 노동장관, 단축조업(Kurzarbeit) 지원 연장실시 계획 (DW 9)
 
o (Kiel) 소재 세계경제연구소(IfW), 대연정 정부(메르켈 내각 I)의 국가지원(Subvention) 지출 총 544억 유로에 달한다고 지적. 국가지원 대폭 삭감을 통한 재정적자 경감 방안 제시 (HB 2) 
 
o 국제노동기구(ILO) 연구보고, 글로벌 경제위기로 53개국 08년 근로자 평균임금 +1.4%에 그쳤으며(07 +4.3) 실질소득은 감소 및 부채 가중 확인 (HB 11)
 
              * 독일 근로자 실질임금 -0.6% / 스위스 -0.7% / 아이슬란드 -4.8%
 
o EU 법원, 이태리 공립학교 교실 십자가 비치 규정 위헌(인권법) 판결 (DW 1,5)
 
o GM사, 독일정부가 지원한 MAGNA사의 OPEL사 인수 계획 전면 취하. 독일정부, 15억 유로 지원금 상환 요구 (DLF) 
 
2009.11.5()
주본분관, [2009-211]
 
1. 정치, 외교, 안보
 
o 베스터벨레(Westerwelle) 외교장관, 미국 예방. 클린턴 미 국무장관과 회동. 아프간 파병 증원 논의 및 독일 내 미군기지 보유 추정(20여개) 핵탄두 전면 철거 요구 계획 (DLF)
 
o 쇼이블레 재무장관, 각 부처 장관들에게 긴축재정 준수 압력 전달 및 감세 긴급조치 관철 추진 (HB 12)
 
               * 흑-황 연정, 감세정책관련 논란 종식위해 09년 성탄절전에 감세를 위한 일련의 법개정안 연방 상하원 통과 추진
 
               * 자녀 세금공제 기준(Kinderfreibetrag) 7004 유로로 인상, 자녀수당(Kindergeld) 1자녀 당 월 20 유로 인상, 기업세 인하, 호텔 숙박비 부가가치세 인하, 형제자매간 상속 및 기업 상속세 인하 전망
 
               * 공공재정 적자는 연간 총 70억 유로에 달하게 됨. 경제전문가 측, 기업세 인하를 제외한 다른 감세방안들의 경제성장 기여 효과에 회의 표명
 
 
o 자민당, 흑-황 연정 출범 후 여론조사에서(FORSA/STERN) 지지도 -3% 하락, 9%로 감소 (HB 17)
              * 특히 신임경제장관(Brüderle, 자민당)에 대한 평가(경제회복 달성 기대) 저조
 
o 자르란트 주, 흑-황-녹(일명 자메이카 연정) 연정 임박 (FAZ 1)
 
o 독일정부의 배드뱅크 모델 실패 평가 (HB 36)
 
o 한델스블라트지 여론분석 편집장(Thomas Hanke), 베를린 장벽 붕괴 20년 후에도 독일인들의 머릿속 장벽은 존재: 서독인들의 동독에 대한 선입견(Ost-Klischees)은 오히려 굳어졌다고 지적 (문의: hanke@handelsblatt.com) (HB 10)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미국 GM사 유럽 자회사 OPEL 유지 결정: 유럽 내 1만명 감원(유럽 내 총 5만5천 근로자 중), 안트베르펜 공장 폐쇄 구상 (FAZ 1,2,3,11,14,15 HB 1)
 
               * 독일정부대변인(Ulrich Wilhelm), 동 사안관련 수일 내로 메르켈 총리와 오바마 대통령 연락 예정이라고 발표
 
              * 뤼트거스(Rüttgers) NRW 주총리, 미국 기업(GM사)의 이번 행태는 미국식 고도자본주의(turbocapitalism)의 흉한 측면을 들어내는 행위라고 지적
 
              * 연방총리로서 OPEL사 구제에 적극 나섰던 메르켈 총리, 미국의회 박수갈채 직후 벼락 맞은 셈. 독일 정계 및 노조 대표: 일제히 분노감 표명. 대응책 모색 중 (HB 6)
 
o 독일 노총(DGB), 사민당 전당대회 참가에 이어 메르켈 총리와 회동 계획 (HB 13)
 
              * 대연정이 도입한 연금수령시기 67세로의 연장 반대 입장. -황 연정협약 상 메르켈 총리의 확고한 의지로 자민당의 해고보호 및 직원참여 완화 요구가 종식될 수 있었다고 긍정평가. 메르켈 총리와의 지속적인 대화 기대
 
              * 자민당, 기민/기사당과 상의없이 독자적으로 60세 조기 퇴직 및 연금 수령 구상 발표 파문 (FOCUS Online)
 
o 금속노조(IG Metall), 난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들의 자구책의 일환으로 기한을 두고 주 28시간 조업단축 실행 촉구 (HB 13)
 
o 08/09년 독일 공학부(엔지니어링) 여대생 증가(09년대 16%에서 22%). 여교수 비율은 13명 중 1명에 그침 (HB 14)
 
               * 전체 대학생(대졸자) 중 여학생 비율은 50%에 달함. 이공계(수학/자연과학) 여대생 비율도 40%. 대형연구기관 여성 연구자 비율도 30% 수준
 
o 세계은행, 09년 3/4분기 중국 경제성장 +8.9%로 상향조정 발표. 모범적 경제위기 극복 (HB 19)
 
o OECD, 단축근로 확산으로 독일 노동시장 불균형 및 분열 심화 경고 (HB 19)
 
o 검찰, Bonn 국제회의센터(WCCB) 건축투자 사기사건 용의자로 미결구금 중이던 독일인 대표이사(Thielbeer) 가석방: 뇌물수수 및 중형 사기혐의관련 상세 진술 확보 (GA 1,19)
 
 
2009.11.6()
주본분관, [2009-212]
 
1. 정치, 외교, 안보
 
o 베스터벨레(Westerwelle), 미국 예방. 클린턴 미 국무장관과의 만남에서 군축(핵확산 방지) 추진 의지 강조 (HB 17)
 
              * 독일 라인란트-팔츠 주 소재 미군기지에 핵탄두 20개 존재 추정
 
o 메르켈 총리, GM사의 OPEL사 매각 취소관련 오바마 대통령과 전화통화. 오마바 대통령도 사후보고(메르켈 총리 미국의회 연설 직후) 받았다고 해명 (HB 4-7)
 
              * 독일 내 OPEL 4개 공장 소재지 관할 주총리 4인(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 헤센주 / 라인란트-팔츠주 / 튀링겐주), 오펠 공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시위 참여 및 공장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공언. 대규모(15000명) 시위 참여 및 연설 (FAZ 1,2,3,20 SZ 1,2,4)
 
o 자르란트 주, 독일 정당 역사상 처음으로 흑-황-녹 일명 자메이카 연정 탄생. 기민당, 자민당, 녹색당 연정협약 완성 / 브란덴부르크 주에서도 사민당과 좌파당의 첫 적-적 연정 출범 (FAZ 1,2)
 
              * 뮬러(Müller, 기민당) 자르란트 주총리 3회 연임 확정. 주법무장관 겸직 예정 (SZ 6)
 
o 쾰른 독일경제연구소(IW) 소장(Michael Hüther 교수), 베를린 장벽 붕괴 20 년 후 동독지역 경제성장 긍정평가 기고문 게재 (HB 9) / 독일 역사학회 회장(Werner Plumpe 교수, 경제학사 전문가), 통독 후 동독 내 시장경제 도입 성과. 긍정적 재조명. 에세이 기고 (HB 10,11)
 
              * 동서독간 경제 평준화, 70% 수준, 2020년에는 80% 달성 전망. 동서독 국민 1인당 GDP 평준화 연간 +4.4% 성장. 득과 실 존재, 빠른 산업화는 긍정 평가 반면 노동시장 개선 필요성 지적(실업률 12%)
 
o 쇼이블레 재무장관, 2010년 70억 유로 감세 달성 긍정 전망 (FAZ 1,13 SZ 1,4)
 
              * 2010년 세입 총  5115억 유로(09년 대비 -10억 유로) 추정
              * 금융시장법 개정 추진. 가이트너(Geithner) 미국 재무장관과 논의 (HB 16)
 
o 독일검찰, 아프간에서 유조 트럭 폭격 명령을 내린 독일군 장교에 대한 형사소송 검토 중 (FAZ 2 SZ 1,4)
 
              * 국방부의 공식입장대로 극한상황 시 부득이한 행동이었다고는 이해하지만 일벌백계 차원에서 고려중이라는 입장 표명
 
o 신임 교통부장관(Ramsauer, 기사당)의 취임 직후 자동차(PKW-Maut) 고속도로 유료화 구상 발언 파문. 논란 확산 (SZ 4,17)
 
              * 메르켈 총리(기민당)은 승용차 고속도로 유로화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 바 있음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흑-황 연정, 기업 상속 부담 현저히 경감 추진. 이로 인해 주정부들은 연간 4억2천만 유로 세입감소 부담 가중. 09.11.9(월) 연방내각에서 심의 계획 (HB 3)
 
              * 고용유지 상속세 공제 기준 7년에서 5년으로 줄임: 기업승계 후 지불임금합계(Lohnsumme)의 80%를 5년 동안 유지하는 경우 기업가치의 15%만을 상속세에 정산. 20인 이하 사업장은 2010년부터 기준제한 전면면제 구상.
 
              * 형제자매간 기업 상속세율도 현행 30 - 50%에서 15 - 43%로 인하 구상.
 
o 흑-황 연정, 호텔업계 부가가치세 할인 적용, 연간 10억 유로 부담 경감 계획 (HB 15)
 
o 2008년 독일 연금수령자의 2.5%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총 76만8천명). 전년대비 +4.8% 증가. 연금 수령자 부업 및 파트타임 취업 증가 전망 (HB 9)
 
o 독일 해양경제(선박업) 타격으로 독일 은행 손실(상각비) 급증 우려 대두 (HB 2)
 
o 도이체 텔레콤과 포스트, 09년 예상외의 호전으로 대주주인 연방에 총 13억 유로 배당금 지급 (HB 2)
 
o 스웨덴과 핀란드 정부, 독일-러시아 가스 파이프라인(Ostseepipeline) 건설(총 공사비 74억 유로)의 경유 허가. 독일 가스공급 안전(러시아-우크라이나 가스분쟁에서 자유로워 짐) 확보 (HB 1,17)


/끝/
 
   메모
ID : koreabonn    
2009-11-07    
04:24:50    
주본분관은 매일매일 독일언론의 주요뉴스를 요약, 매일 오전(월-금, 공휴일제외) 공관홈페이지(http://deu-bonn.mofat.go.kr) 메인화면 중앙부, 독일언론뉴스란에 게재하고있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2008년 1월부터 현재까지 총 450여건(첨부파일) 수록 >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주본분관] 보훔 순회영사 안내 (2009-11-05 00:47:01)  
다음글 : [주독일한국문화원] 이전 안내 (2009-11-10 04:49:49)  
[중소기업진흥공단 SBC] 2019년도 해외민간네트워크 모집 공고 kyopo 2018-10-04 87 662
[본분관] 독일거주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를 위한 순회영사 kyopo 2018-10-04 109 550
2016학년도 재외동포 국내초청교육(모국수학) 과정 수강생 모집 ... admin 2016-04-01 347 4911
본분관 순회영사 안내 - 2015년 8월 15일(토) 10시-14시 kyopo 2015-08-01 459 4832
외교부, 24시간·연중무휴 6개 언어 통역서비스 - 영사콜센터 82... kyopo 2015-08-01 451 3451
순회영사업무 안내 - 프랑켄(Franken)지역 kyopo 2015-06-16 491 3580
제3회 재외동포 사진공모전 안내 kyopo 2015-06-03 489 3477
순회영사안내 kyopo 2015-04-14 480 3226
주독한국교육원에서 알립니다 - 2015 재외동포초청장학생(학사, ... kyopo 2015-04-14 419 2908
주독한국교육원에서 알립니다 - 2015 재외동포청소년교류사업 kyopo 2015-04-14 425 2855
한국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장학생 선발안내 kyopo 2015-03-02 462 3087
순회영사 안내 kyopo 2015-03-02 496 2819
공관에서 알립니다 - 프랑크푸르트 및 뮌헨 공항 이용 관련 유의... kyopo 2015-02-23 456 3028
2015년도 한국어능력시험(TOPIK) 안내 kyopo 2015-02-23 442 2846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에서 알립니다 kyopo 2014-12-28 545 2946
알립니다 - 불법 여권위조 광고 kyopo 2014-11-16 599 3228
재유럽 한인 청소년 한글 경연대회(백일장) 개최 안내 kyopo 2014-10-29 582 3042
제4회 유럽 차세대 한국어 웅변대회' 참가자 모집 kyopo 2014-10-29 523 3030
제5차 유럽 환경산업․기술․정책협의회/독일 과학기... kyopo 2014-10-19 629 3104
해외 한국어 교육자 체험 수기 공모전 안내‏ kyopo 2014-10-11 587 3041
 
[중소기업진흥공단 SBC] 2019년도 해외민간네트워크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포럼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