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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신문 독일내 각 공관의 공지사항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제목 주본분관 주간뉴스 제19호 10.26 - 30 2009-10-30 23:08:16
작성인
koreabonn 조회:2759     추천:465
주본분관 주간뉴스 제19 10.26 - 30
 
2009.10.26()
주본분관, [2009-203]
 
 
1. 정치, 외교, 안보
 
o 흑-황 연정 협상 완료. 90.10.26(오늘 저녁) 베를린에서 연정 협약서(제목: 성장
(Wachstum),
교육(Bildung), 단결(Zusammenhalt)) 공식 서명식 거행 예정 (DW 1,2,3,11,27)

               * 09.10.28(수) 연방하원에서 메르켈 총리 공식 선출(메르켈 내각 II) 계획
 
               * 기민당, 총리 및 총리청 장관 외 6개 부처(내무, 재무, 노사, 가족, 환경, 교육) 장관, 기사당 3개(농업, 국방, 건설) 장관,  자민당 5개(외교(부총리), 법무, 경제, 보건, 경제협력) 장관 자리 배분 합의
 
                            - 특이사항: 쇼이블레 내무장관 기존 전망과는 달리 연방재무장관에 내정
 
                            - 로이트호이저-슈나렌베르거 법무장관 내정자는 콜 내각에서도 법무장관직을 수행함
 
                            - 독일 정계 슈팅 스타로 불리는 구텐베르크 경제장관은 국방장관에 내정
 
                            - 뢰슬러 보건장관 내정자는 36세 최연소 장관에 최초의 동양인(베트남 입양아 출신) 장관
 
                            - 뢰트겐 기민/기사당 원내총무는 대연정 출범 당시 총리청 장관으로, 흑-황연정에서는 재무장관으로 거론되었으나 환경장관직에 낙찰됨
 
                            - 포활라 기민당 사무총장은 노동부장관으로 물망에 올랐으나 총리청 장관으로 결정됨.
 
                            - 하르트문트 코쉭(Hartmut Koschyk) 한독의원친선협회 회장은 쇼이블레 전 내무장관 이 이끌게 될 연방재무부 차관직에 내정
 
              * 흑-황 연정, 총 240억 유로 세무부담 경감 합의. 경제계 환영입장 표명. 2013년까지 균형재정 달성 불가능 시인 (HB 3)
 
              * 노조측, “아래에서 위로의 분배”라고 비난 (SZ 1)
 
o 외팅거(Oettinger, 기민당)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총리 EU 산업집행위원(Kommissar) 후보로 지명됨 (DW 6,8)
  
              * 기민당 내 문제인물로(나치지지 발언, 가정불화 등) 차기 정부 출범을 기하여 EU(한직)으로 밀려남
 
              * 바덴-뷔르템베그크 주의회 기민당 원내대표(Stefan Mappus) 주총리직 위임 의사 표명 (HB 8,10 SZ 4,5)
 
o 09.10.25각 주별로 1차 취약그룹을(의료진, 경찰, 소방관, 구급요원, 지병 소유자) 대상으로 신종플루 예방접종 실시 (DW 1,30,31)
 
              * 일반인들은 11월 말 일반병원에서 접종 할 수 있으나(현재는 각 지역 보건청에서 실시), 설문조사(FOCUS)에 의하면 응답자의 78%가 예방접종 거부. 백신 지출비용 총 10억 유로(5천만 병분) 추정. 제약업체 환호 (GA 5)

                  * 백신 효능 강화를 위한 항원보강제 첨부 유무 부작용 논란 지속. 의사단체, 신종플루 위험성 및 과민반응에 대해 비판적 견해 표명(독일 내 사망자는 현재까지 총 3인으로 기존 중병을 않고 있던 장기 투병환자들이었음)
 
              * NRW 보건부장관, 성숙한 시민 개개인의 결정 존중 입장 표명. 보건부 장관은 모범 차원에서 예방접종 받겠다고 공언
 
              * 오바마 대통령, 미국 신종플루 비상사태 선포 (FAZ 1)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BMW사, 독일 대형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고위급 간부 연봉 규제로 기업 내 화합 강화 도모 (발표 DW 11 SZ 1,4)
 
              * 현재 평균 1백만 유로로 일반 근로자(평균 4만 유로)의 25배인 매니저 연봉을 기준으로 유지, 고위급 간부 위주의 차등적 성과급 보너스 폐지로 형평성 보강 구상 
 
o 러시아 정부, 독일 투자 유치 공세 본격 추진  - 민영화 추진 약속 (DW 12)
 
o EU 회원국 간 경제성장 격차 심화: 독일, 프랑스 선두주자 반면 스페인,영국,이태리 난관 (HB 8)
 
o GM사, OPEL사 매각 의사 철회 표명 (FAZ 17)
 
o 아세안 자유무역지대(AFTA : ASEAN Free Trade Area) 설립 합의 (FAZ 1,8,11)
 
 
2009.10.27()
주본분관, [2009-204]
 
 
1. 정치, 외교, 안보
 
o 기민당, 기사당, 자민당 총재, 09.19.26 연정협약 서명 (FAZ 1,2,12)
 
               * 메르켈 총리, 사회 중심("Mitte")을 위한 연정 (지원과 협력을 필요로 하는 모두를 배려하는 마음("Herz") 있음) 강조
 
               * 제호퍼 기사당 총재, 기사당은 흑-황연정의 영혼("Seele") 역할 수행 공언
 
o 2010 - 2011년까지 단계적인 감세 강행 및 보건개혁관련 연정 내 이견 대립(쇼이블레 재무장관 제동 / 제호퍼 기민당 총재 가속) 표면화 (FAZ 11 SZ 1,4,6)
 
               * 고소득층 유자녀 가정 감세 효과 최고(예: 연봉 15만 유로, 2자녀 가정의 경우 874 유로 감세. 반면 연봉 2만유로 싱글 또는 1자녀 가정의 경우 240 유로에 그침)
 
               * 신정부의 감세 약속에도 불구, 09년 11월 소비동향 미약 하락(GfK 시장조사) (HB 1,2,3,4,6) 
 
o 09.10.27 제 17대 연방하원(622명 의원) 개원: 베를린 대성당에서 연합미사로 시작. 연방하원 의장 및 부의장 5인 선출 계획(람머트(Lammert, 기민당) 연방하원의장이 연임 확실시) (FAZ 1,6,7)
 
               * 독일 연방하원 프로토타입: 남성 / 49세 / 법대 출신. 80% 이상이 서독출신(좌파당 제외) (FAZ 6)
 
o 경제전문 정치인으로 알려진 뢰트겐(Norbert Röttgen, 기민당) 환경장관 내정자에 대한 환경장관(친경제 환경정책 실현) 활약 기대 고조 (FAZ 19 HB 3)
 
o 뮬러(Müller, 기민당) 자르란트 주총리, 저조한 주총선 결과에도 불구 녹색당과의 타협으로(자메이카 연정) 주총리 연임 성공 이루어 냄 (FAZ 3)
 
o EU, 독일정부의 차기 EU 집행위원 선정(외팅거(Oettinger, 기민당)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총리)에 대해 냉랭한 반응 (HB 6)
 
               * 외팅거 후계자로(주총리 및 기민당 주대표 자리) Stefan Mappus(43) 내정 (SZ 2)
 
o 베를린 장벽 붕괴 20년 후 동서독간 보건 및 수명 수준 격차 해소 달성 (FAZ 15)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독일 신종플루 예방접종 필요성관련 논란 전개 (FAZ 1,11)
 
o 금속노조(IG Metall), 경제위기 가운데 일자리 보호를 위해 과도한 임금인상 포기 선언 VS 서비스통합노조(VERDI) 경기침체 타결을 위해서라도 오히려 임금인상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강조 (SZ 1,4)
 
o EU 공정거래집행위, 항공사들 간의 연대형성(BA/Iberia/American 항공) 규제 방침 (FAZ 11)
 
o POSTBANK, 영업파트너들에게 고객정보 제공 파문 (FAZ 20 HB 22)
 
o 독일 주총리 회의, 금주에 독일 공영방송(ARD/ZDF) 재정 전면 개혁 추진. 국민들이 납부를 기피하는 시청료(GEZ 요금) 대안 마련 추진 (HB 8,15)
 
 
2009.10.28()
주본분관, [2009-205]
 
 
1. 정치, 외교, 안보
 
o 09년 총선 4주후 제 17대 연방하원 개원. 의장 선출(람머트 의장 연임 확정). 오늘(09.10.28) 메르켈 총리 공식선출 및 선서식 거행 예정 (FAZ 1,2,10 HB 2,4)
 
               * 메르켈 총리, 선서식 후 바로 프랑스 대통령 예방 계획(사르코지 대통령도 선서 당일 메르켈 예방, 독일과 프랑스의 각별한 관계 과시)
 
               * 람머트(Lammert, 기민당) 연방하원의장, 역사적인 연방하원 개원식 생중계 대신 일일드라마를 방영한 독일 공영방송(ARD/ZDF)에 공영방송의 의무를 망각한 개념 없는 판단이라고 질타 (DW 1,2)
 
               * 독일 역사학자(Baring). 메르켈 내각 II(1인 총리 + 총리청 장관 + 14 부처 장관으로 구성)에서 메르켈 총리 단 한명만 구동독 출신, “서독정당들의 카르텔”이라고 비난 (DW 2)
 
o ALLENSBACH 여론조사, 총선 5주 후 사민당 지지도 지속 하락세(23%에 불과). 사회정의 이미지는 유지 (FAZ 1,5)
 
o 융커(Junker) 룩셈부르크 총리, 유로존 16개국 재무장관회의 의장 자격으로 독일 흑-황 연정 협약 상 균형재정 달성 의무 소홀 지적 및 경고 (HB 1,2,3) 
 
o 체코 헌재, EU 정상회의(09.10.29)를 하루 앞두고 리스본 조약(EU 개혁 조약) 위헌 심사 결정 연기 통보(HB 3)
 
               * 체코정부의 타당성 없는 반대를 위한 반대식 제동걸기 횡포로 대외적 이미지 손상 자초
 
o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코펜하겐 기후회의 성과(결의안 채택) 비관 전망. EU, 개도국 기후보호 지원 입장 불분명 (SZ 1,4)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RWI 경제연구소(Allianz와 공동으로), 신종플루관련 경제적 타격 미약(GDP  -0.4% 감소 효과) 전망 (DW 1,3)
 
o EU 미디어 집행위원(Viviane Reding), 휴대폰 국외 통화 요금에 이어 인터넷 요금도 인하 추진 (DW 7) 
 
o 여론조사(Trendence-Institut), 독일 3000명 청년층 구직자(대졸 이상)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실시. 가장 선호하는 고용주 베스트 50 순위 발표: Porsche, Audi, BMW Top 3에 선정 (DW 9)
 
o 독일 흑-황 정부 출범으로 대연정이 추진한 GM사의 OPEL사 매각 계획 백지화 가능성 대두 (FAZ 1,11)
 
o 독일 개신교협회(EKD) 신임 의장에 하노버주교(Margot Käßmann, 51세) 선출 예정 (FAZ 1,3)
 
              * 이혼과 유방암의 고통을 극복한(4자녀의 엄마) 여목사가 독일 개신교 대표 자리에 오름으로 침체된 독일 개신교의 새로운 시대 개막(부흥) 및 현대화 기대 고조 (SZ 1,4)


2009.10.29()
주본분관, [2009-206]
 
 
1. 정치, 외교, 안보
 
o 어제는(09.10.28) “개신교 여성의 날(Tag der evangelischen Frauen, 동독 출신 개신교 여성)”메르켈 총리 & 캐스만 주교 각각 독일 정계와 종교계 수장으로 선출 (FAZ 11 DW 1,2,3)
 
              * 메르켈 총리(목사의 딸)를 비롯한 장관 15명 전원 선서식에서 “하느님의 도움을 구하는 문구(So wahr mir Gott helfe) " 자유선택 낭독 (FAZ 1,2,3)
 
              * 메르켈 총리는 연방하원에서 총 612표 가운데  323 찬성표를 얻어 연임 확정. 연정소속 의원들 가운데 9명이 반대 표결한 것으로 들어났지만 쿨(cool)하게 수용. 09.11.10 정부성명 발표 예정 (HB 1,4)
 
              * 캐스만(Margot Käßmann, 51세) 하노버 주교는 지적이면서도 편안한 화술의 소유자로 방송 및 언론에 많이 알려진 여성 성직자. 2년 전 본인의(목사로서) 이혼을 감추지 않고 당당하게 공개하여 오히려 현대인들의 공감을 얻는데 성공하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독일 기독교 사상 처음으로 압도적인 지지로 독일 개신교(22개 지역교구) 대표가 됨 (FAZ 1,4,10 SZ 1,4,6)
 
o 로이트호이저-슈나렌베르거(Sabine Leutheusser-Schnarrenberger, 58세, 자민당) 신임 법무장관, 14년 만에 법무장관 재임. 전격적인 독일 정책변화 추진 선언 (DW 1,4)

              * 대연정이 추진했던 테러용의자 개인 PC 온라인 수사를 개인권 보호 차원에서 더욱 규제 계획. 2011년부터 새로운 보건정책 관철 구상
 
o 토니 블레어 전 영국총리의 초대 EU 상임의장 후보 지명관련 영국은 물론 유럽 내 공방 전개 (DW 7)
 
              * 영국은 기존 EU 형성 기여도가 낮았음(반 EU 노선, 독자적, 국수적 행보).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은 블레어 총리 적극 지원(대가로 프랑스가 EU 외교장관 자리 차지 요구) 입장인 반면 메르켈 총리는 네덜란드나 룩셈부르크와 같은 EU 소국 대표를 선호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어 팽팽한 대립 전망
 
o 탈레반, 힐러리 미 국무장관 방문 직후 아프간 소재 UN 건물 폭탄테러 공격. 90명 사망 (FAZ 1,4 SZ 4,9 DW 1,5,6 HB 7)
 
              * 09.11.7 대선 부정선거 확인 후 치러지는 결선투표를 앞두고 테러위험 가중. 카르자이(Karsai) 대통령 남동생, 마약 밀매 연류 및 미국 CIA 요원활동 혐의 받고 있음.
 
o 연방법원(BGH), 08년 3월 뮨스터 지방법원의 비상사태 훈련을 빙자한 연방군 교관들의 신참병 학대 사건(물세례, 가상사살) 무죄판결 무효화, 재심 판결 (SZ 6)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DIW 경제연구소, 09 3/4분기 독일경제 현저히 회복 (HB 5)
 
               * 그럼에도 불구 DAX 하락세(5500 포인트) 지속. 투자자 대거 철수 (DW 19)
 
o 도이체 방크, 프라이빗 뱅킹 전문(고소득층 자산관리) OPPENHEIM 은행 전면 인수 결정 (FAZ 11 DW 9 HB 8,22,23)
 
o EU 집행위, 회원국 도소매업자들의 횡포로 극심한 일부 생필품 가격 격차 완화 및 규제 추진 (DW 9)
 
o Daimler사, 신규 직원 채용 절차 상 치러지는 혈액검사 개인정보 유출 위험관련 주정부 정보보호 기관의 조사 받음 (DW 9)
 
o COMMERZ 은행, 1년 전 DRESDNER Bank 인수 후 새로운 디자인 및 로고 도입 (HB 24)
 
o 님취(Jürgen Nimptsch, 사민당) 신임 Bonn시장, 투자자의 도산으로 위기에 빠진 WCCB(국제컨벤션센터) 2010년 여름에 완공 희망. Bonn시를 국제문화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인 베토벤 콘서트홀 신축 성공 의지 표명 (GA 1, 17)
 
3. 유익한 생활정보
 
o 미국 심리연구팀(Brigham Young Uni.), 레몬향의 긍정적 성향(너그러움 향상, 인색함 감소) 실험 증명("Psycholigy Science"지에 발표) (DW 1)
 
 
2009.10.30()
주본분관, [2009-207]
 
 
1. 정치, 외교, 안보
 
o EU 정상회의, 클라우스(Klaus) 체코 대통령이 요구한 EU 기본법 카르타 내 체코를 위한 특별부칙(독일이주민영토 상환요구금지) 첨부 수용 결정 (HB 8)
   
              * EU 정상회의 이틀째 EU 기후보호 공동입장 합의 도출 추진. 개도국 기후보호 지원관련 합의 도출 난관
 
              * EU 사회민주 진영의 블레어 전 영국총리 지원 거부(대신 외교장관 자리 요구) 입장 표명으로 초대 EU 대통령(상임의장) 후보로 네덜란드와 룩셈부르크 총리로 좁혀짐. 보수진영 소속 EU 대통령 + 사회진영 소속 EU 외교장관 체제 가시화 
 
o NATO, 09.9.4 독일 장교의 아프간 유조선 폭격 명령(민간인 희생자 발생 의혹) 수사 결과 비공개 방침 (DW 1,3,6 SZ 4,5)
 
               * 독일 국방부, 당시 장교의 결정은 잘못된 것임이 확인됐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는 옹호적 입장 발표 (FAZ 1,2)
 
o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09년 12월 코펜하겐 기후회의 성과 부정 전망. 구속력 있는 국제 기후보호협약 합의도출 실패 예견 (FAZ 1,4,14)
 
 
2. 경제, 노동, 사회복지, 교육과학
 
o 09 3/4분기 미국경제 +3.5% 성장 기록에도 불구 섣부른 기대 경고 (FAZ 1,14 DW 1,10,12)
 
o 연방고용청(BA), 09 10월 독일 실업자 수 예상외로 감소(-118천명) 323만 명 집계. 경제위기 파급효과 2010년에야 들어날 전망 (FAZ 11 HB 5)
 
o 연방은행 총재(Axel Weber), -연정의 감세정책 즉각 철회 요구. 엄격한 긴축재정 추진 호소 (HB 5)
 
               * 쇼이블레 재무장관, -연정의 감세 정책 실현 여부는 2010년에 결정될 것이라고 단언 (FAZ 1)
 
o 연방정부, 2010년 연금 인상 없을 거라고 전망 (SZ 1)
 
               * 2009년 실업 방지를 위한 단축근로 확산으로 현저한 임금 감소에 기인. 원래 연금은 임금에 맞추어 조정되는데 대연정의 연금보장(Rentengarantie) 도입으로 임금이 내려가더라도 연금은 삭감되지 않도록 함. 최종결정은 2010 3월 예정.
 
o 샤반(Annette Schavan, 기민당) 교육연구부 장관, 전폭적인(연간 총 20억 유로 지원 증액) 연구지원 강화 방안 발표 (HB 1,8)
 
               * 대기업 R&D 인력지출 10% 추가감세. 대신 경제계로부터 국가 장학프로그램 적극 지원 및 참여 요구
 
o 독일기계제조업협회(VDMA), 독일 기계산업 난관 09년 9월 최저점 도달, 회복세 진입 확인 (HB 13)
 
o 독일철도공사, 고속열차(ICE) 납품업체와의 가격조정 난관으로 일본산 고속열차 구입계획 검토 중 (HB 1,10,13) 
 
 
/끝/
 
 
* FAZ : Frankfurter Allgemeine www.faz.net
* SZ  : Süddeutsche Zeitung www.sueddeutsche.de
* DW  : Die Welt www.welt.de
* HB  : Handelsblatt www.handelsblatt.com
* GA  : General Anzeiger Bonn www.general-anzeiger-bonn.de
 
주본분관은 매일매일 독일언론의 주요뉴스를 요약, 매일 오전(월-금, 공휴일 제외) 공관 홈페이지(http://deu-bonn.mofat.go.kr) 메인화면 중앙부, 독일언론뉴스란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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