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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32대 재독한인 총연합회 첫 정기총회을 앞두고, 2013-04-16 19:06:56
작성인
최병호 조회:3053     추천:525


제 32대 재독한인 총연합회 첫 정기총회을 앞두고,
소집공고 공문을 3월28일에 접하자,바로 3월29일 안건 접수마감일이였읍니다.

몇일 전,
제 31대 총연합회 친목 모임자리에서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우리는 늘 총연합회를 사모할수 밖에 없다는 인사로 드린말씀을 생각하면서, 닥아오는 4월20일  제 32대 총회때 다루어질 안건중, 대의원수조정과 정관개정  내용를 숙독하면서 이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미 수차례 교민들로 부터 받아온 질문에 답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소집공고 서두에, 총연합회의 숙원인 공익단체승인에 합당한 정관개정이라니....

공익단체를 위한 정관은 이미 31대에서 개정시킨
예.
1. 공익성(찬조금에 대한 세금 영수증 을 발급할 수있는)
2. 체육부 신규 (대한체육회와 독립단체로 상부상조하기위한)  
4. 본 회 해산시 (자산을 독일 법령에 따른다는 문구를 삭제했을뿐 ),

위와 같은 정관수정을 2011년 4월 23일 정기총회을 거처,
법원에 등록 신청되였으며,이것을 중심으로 공익 단체 정관수정이 법원의 승인이 될때까지 임시 세금번호를
18개월간 (2012년 11월 말까지 ) 받아 사용을 하고 있었던 것을, 지금에 와서 32대 (회장 유제헌)가
왜 똑같은 내용으로 공익단체 승인을 이제야 마치 자기들이 해결 시키는 것 처럼(거주생 명) 헛된 반복을 하고
있는 저의는  ? 

 제 31대  정관개정을 법원에등록 신청하고 기다리던 중,

1. 2012년 8월 3일,제 32 대 임원회의에서는, 31대 정기총회(2011년 4월23일) 에서  
선관위원들이 수정한 정관을 정기총회에서 수리된 정관개정안이 법원에 등록 신청된것을,
현 32대 연합회 임원회의에서 법원등기 취소를 만장일치로 찬성가결을 하고,

2. 2012년 4월 4일자로 등록 신청된 정관을 유제헌회장은 닥아올 32대 정기총회시 까지 보류 정지 시키겠다는
Bonn  법원으로 부터 보내온 공문,

3. 유제헌회장은 변호사를 통하여 법원에 등록 신청된, 개정될 정관역시 더 이상 진행시킬 필요가 없다는것을 
2012년 9월 26일,  법원에 등록신청 하고 기다리는 상대변호사에게 더 이상 간섭하지말라는 강도높은 억압형식의
편지를 보내고, 

분명 총연합회 역대 관례로도 없었던일이며 전 지방한인회와 회원단체, 대의원들을 단칼에 무시한 처사며
총연합회의 기본을 와해시키는일은 물론, 교민화합을 파괴시키는일이므로 , 이미법원에 등록신청된 정관개정안을
즉시 진행토록 하지않을 경우는,  전 31대 회장단은 현 32대 유제헌 회장 직무 정지 가처분 신청이 불가피 하다고
지면을 통해 공식 경고합니다.  절차에 맞게,  이미 등록신청된  정관을 법원으로 부터 인준을 받은 후,혹 31대
정관개정안이  32대에 와서 불 필요하다면,  이번 총회에 상정하여 다시 수정하는것이 절차가 아닌지요 ?

아울러, 31대 정관개정이 법원에서 인준 과정을 정지 시켜 두고서도 마치 인준 된 것 처럼 그대로 쓰여져 있는
부분을 검토하시기를 바람니다.

예,  제3조 공익성  제 28조 /  4   본 정관이 독일 현행법에 상치될 시 그 외,
안건에 시간상 접수가 되지 못했다 하드래도 기타토의 시간에 다루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1. 총회의 대의원수 입니다.  모두가 공평한 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프랑크푸르트 한인회 처럼 
한인회총회 참석자 25명에,  14명의 총회 대의원을 주장하는것은 어느 도단이라 생각 됨니다.

2.현 총연합회 집행부에 수석 부회장과  프랑트푸르크 지방한인회 회장을 겸하고 있는것은
총연합회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일이 못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어도 총연합회 회장후보는 최단기일 6개월 전에
현직을 사직 하는것과 총연합회 임원은 지방한인회나 다른 회원단체직을 겸해서는 공정한 교민사회를 이루기가
어렵다고 생각을 하면서, 이번 총회에 이 문제를 정관에 명시토록 하는것이 나름대로의 중요한 안건이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듬니다.

3.  총연합회가 해산 될 시, 그 자산을 프랑크푸르크 한글학교에 국한시키고자 하는 생각은,전국에 산제하고 있는
지방한인회나 한글학교가 각각 약 40개나 되는것을 고려치 못하고 있다고 봄니다.  


재독한인 총연합회 회원 여러분 !  연합회의 발전과 교민들의 화합을 여망함은 필자와 똑 같으리라 믿습니다.

                                                31대 재독한인 총연합회 회장 최 병호외 회장단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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