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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녕하세요. 이영수 기자님. 2013-04-04 17:00:23
작성인
pkc46 조회:4375     추천:429

안녕하세요. 이영수 기자님.

저는 한국에 거주하고있는 최평규 박사입니다.

다름 아니오라,

오늘 오전에, 재독화가 박문관 화백과 죽마고우 사이라고 하는  박현철 사장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용인즉, 어린시절부터 친한 친구인데, 독일로 떠난 이후 연락처를 알 수 없어 인터넷으로 찾던 중

귀신문 기사와 한국 대한불교조계종에서 발간한  불교신문에서 박문관 화백 관련 기사를 보았다고 합니다. 

박문관 화백 친구인 박현철 사장이 저에게 박 화백 연락처(주소 또는 전화번호)를 알아 봐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영수 기자님께서 박문관 화백님 연락처를 알고 계실 것 같아, 이메일로 인사드립니다.

가능하시다면, 박문관 화백님의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이영수 기자님 건강과 안녕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평규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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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제 홈페이지 www.iacceptyou.com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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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문화 > 영화&연극
 
 
재독화가 박문관 개인전
 
[152호] 2006년 11월 15일 (수) 00:00:00  
 

“나는 어디서 왔으며, 그 뿌리는 어디인가” 존재에의 철학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재독화가 박문관씨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화두다. 1982년 독일에서 뿌리를 내린 박문관씨가 존재에 대한 철학을 담은 그림을 선보인다. 지난 11일 개막해 오는 20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블루에서 갖는 전시회는 ‘자아성찰과 평화의 추구’라는 주제를 담은 작품들이 선보인다.

독일 갈츠루에 국립미술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독일에서만 활동하고 있는 박문관씨는 회화의 기법과 이론적 개념에 충실한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안직수 기자 jsahn@ibulgyo.com

[불교신문 2279호/ 11월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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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화가 박문관씨가 기획맡은
칼스루에 국제 공예 박람회 <유니크 칼스루에>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칼스루에 국제전시장(dm-arena)에서 개최될 이번 행사에는 국제 공예와 디자인 미술의 대제전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예술 전반의 공예 디자인 미술 등은 물론이고 가구, 의상과 보석에까지 그 범위를 넓혀 전시하게 된다.

"칼스루에 유니크 공예대전에서 우리는 예술과 창의성이 제대로 만나는 장을 마련할 것이다"라고 주최측 대변인 브리타 비르츠(Britta Wirtz)씨는 대회에 임한 각오를 밝혔다. 그녀의 표현을 반영이라도 하듯 행사 첫해인 이번 공예전 참가 팀 은 225 개, 11개국(벨기에 독일 이탈리아 한국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인디아 )에 달한다. 당초에 계획했던 칼스루에 슈바르츠발트 할레는 참가신청 팀이 늘어남에 따라 국제박람회 위상에 맞도록 국제박람회장으로 옮겼다. 

물론 우리나라 작가들도 참가를 하고 있는데 옻칠, 도자기 등의 공예부문과 회화부문 등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한불문화교류협회(내-안-에)에 속한 화가들의 작품도 다수 전시하여 지난 년초에 있었던 아트 칼스루에(Art-Karlsruhe)에 보였던 우리나라 미술인들의 저력을 보여주게 된다.

교포신문 645호 19면

 

재독화가 박문관씨
재독화가 박문관씨가 기획 전반에 참가한 새로운 국제 공예 & 디자인 박람회<유니크 칼스루에 Eunique in Karlsruhe> 제 1회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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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수 (karlsruhe-lee@kyoposhinmun.de) 기자   
 

 

 


동서양 어울러 빚은 화끈한 잔치무대, 칼스루에 송년의 밤

 
뉴스일자: 2012년12월12일 17시44분

 

칼스루에) 매년 12월 첫 주 토요일에 어김없이 치러온 칼스루에 한인회(회장 정연호)의 ‘송년의 밤’이 지난 12월 1일 칼스루에 시내에 위치한 안네프랑크-하우스(칼스루에 유겐트헤르베르게)에서 개최되었다. 남부독일은 물론이고, 프랑스 엘사스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까지 함께 참여하여 송년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을 해온 이 행사는 이날 저녁 6시가 조금 지나 시작이 되었다.

양석원(한국어)씨와 박문관(독일어)씨가 함께 진행을 한 이날 행사의 1부는 국민의례를 필두로 칼스루에한인회 정연호 회장이 좌중을 향해 환영의 인사를 함으로써 막이 올랐다. 독일어에 이어 같은 뜻의 한국어로 반복된 환영사에서 정연호회장은 행사를 찾아준 손님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표하며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맘껏 즐겨달라고 당부하였다.

격려사에 임한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김동률 영사는 동포사회에서 귀감이 되어 온 칼스루에 한인들을 직접 만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힌 후,거리상 다소 떨어져 있지만 총영사관에서는 칼스루에 지역 동포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지역 한인사회를 위해 묵묵히 지켜봐주는 원로들부터 젊은 기운을 불어 넣어주는 유학생들까지 함께 모인 즐겁고 행복한 ‘칼스루에 한인회의 송년의 밤’을 축하하며 오는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공관에서 치러질 ‘제 18대 대통령 선거’의 재외국민 투표에 동참해 줄 것을 간곡하게 당부했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남부협의회 양승현수석부회장이 단상에 올랐다. 살아오면서 받는 선물 가운데 ‘사람’이 가장 귀하고 값진 큰 선물이라고 전제하고, 타국에서 각기 다른 길을 걸으며 사는 한인사회의 우리 한인들 서로에게 기쁨을 주고 배려해주는 ‘사람’이 되자고 제언했다.

연이어 축하인사를 해준 사람은 재독 한인 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이자 프랑크푸르트 한인회장인 박선유 회장이었다. 요즘 흔히 유행하는 ‘행복하십시요’라는 말처럼 행복을 위해서 이 자리에 참석을 했다는 박회장은 한인회장의 위치를 한 가정에 비유하며 연로한 부모님을 모시고 형제애를 지키고 또한 자녀양육까지 거뜬히 해내는 것이라며 칼스루에 한인회도 이같은 규율과 토대로 잘 이끌어갈 것을 믿으며 지역한인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특히 그는 2013년 즉 내년이 한독수교 130주년, 파독광부 50주년이 되는 의미 깊은 해가 된다고 말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재독 한인 총연합회 차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며 재독 동포들의 성원을 기원했다.

이날은 프랑크푸르트 총영사와 재독 총연합회장로부터 감사장과 공로장 전달도 있었다. 그 대상이 된 사람은 칼스루에한인회 전 회장이었던 최윤복씨로서 칼스루에 한인회를 위해 임기동안 헌신적인 노력하고 봉사한 공로가 인정되었기 때문이었다.

1부순서의 대단원은 ‘클래식과 함께’순서로 정연호 한인회장의 피아노반주에 G.엥겔하트씨가 바이올린 독주곡 ‘반죠와 피델(Banjo and Fiddle’외 1곡을 연주하여 경쾌한 기쁨을 주었고, 테너 이정명씨가 이가은씨의 피아노반주로 ‘아침의 노래’와 ‘당신은 내 마음의 전부(Dein ist mein ganzes Herz)’ 등을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뒤를 이어 세계적인 플루트주자라고 소개가 된 R.그라이스-아르민씨의 독주가 있었다. 그녀는 재독 피아니스트 한가야씨의 반주로 가우베르트가 작곡한 ‘피아노와 플루트를 위한 소나타’ 전곡을 연주하여 마치 이날의 한인 송년행사가 고급 클래식 연주회를 방불케하는 감동을 주었다.

한식뷔페로 잘 차려진 식사가 있은 뒤, 2부 행사가 시작되었다. 5개의 큼지막한 우리의 고전 북이 무대에 설치되고, 예의 한복을 입은 한애나양이 ‘오고무’ 춤사위를 선물했다. 독일에 사는 한인들에게는 매우 귀하고 경이로운 무대여서, 관객들은 다섯개의 우리나라 타악리듬과 그에 맞춰 선보인 춤사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태권도로써 일가를 이루어 칼스루에와 포츠하임을 거점으로 독일 태권도계에 큰 획을 그은 곽금식씨와 그의 제자들이 태권도 무대를 보여주었다.

기본인 ‘품새’동작부터 2단격투, 급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호신술까지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소개했는가 하면, 곽금식씨의 제자이자 바덴뷔르템베르크 대회 우승 선수들의 올림픽경기 기준에 맞는 시범도 보여주었다. 청색과 홍색의 보호대를 두르고 무대 위에서 우리 태권도의 우수함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행사가 무르익어 가는 가운데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홀연히 등장한 사람들은 칼스루에 한글학교의 성인반 학생들인 노베르트, 프랑크, 티모, 쉬니치, 토비아스, 요나스였다. 무대에 오를 때부터 웃음을 자아내게 한 이들은 그동안 학습한 한국어로 자신의 취미, 한국시 암송, 한국과 한국음식에 대한 인상, 한국예절에 대한 의견 등을 발표하였으며, 유행가 강남스타일의 말춤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마치 우리나라 마당놀이를 연상케 하는 타악기무대도 있었다. 한인가족 나카무라씨가 주도한 연주그룹 삼바 바투카다의 무대로 흥겨운 한마당을 만들었다.

준비된 행사가 진행되는 사이 노래자랑 무대도 펼쳐져 유학생 고세양씨와 조명경씨가 노래를 불러 여흥을 돋게 했고, 주최 측에서 준비한 행운권의 영광은 황쟈넷씨와 김혜리씨가 각각 안았다.

한편 참석한 내빈들로는 재독한인총연합회 유제헌 회장,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김동률 영사, 남부한인회장협의회 정흠일 회장. 카셀한인회 최병순 양오순 회장, 프라이부르크한인회 이선희 회장, 하이델베르크한인회 김혜리 정귀남 양승현 회장, 프랑크푸르트한인회 박선유 회장, 임재훈 목사, 김성호목사, 황영수 김석식 윤몽련 원로박사, 송성진(서울대,기계항공공학)교수, 그라이스-아민(칼스루에 음대)교수 등이었다.


<813호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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