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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민호 아동을 소개 합니다. 2019-01-14 17:17:48
작성인
kyopo 조회:113     추천:18
 
인간의 말에는 세 가지 놀라운 힘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각인력입니다. 어느 뇌 전문 학자에 따르면, 뇌세포의 98%가 말의 지배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한 말이나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말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 뇌세포에 각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견인력입니다. 말을 하고 들을 때 뇌에 각인 된 것을 행동으로 옮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성취력입니다. 뇌에 각인 된 그 말이 그대로 성취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치료에 적용한 것이 언어치료”(Word therapy)입니다. 동일한 말을 여러 번 믿음으로 확신하고, 반복해서 말하게 되면, 치료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미국 위스콘신주의 어느 병원에서 말기 암 환자에게 이 치료를 적용했습니다. 가능한, 자주 여러 번, “내 병세는 좋아지고 있고, 통증은 사라지고 있다고 말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3주후, 진통은 물론, 암조차 흔적도 없이 사라진 환자도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듣는 말이 중요하고 하는 말도 중요 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에 의해 그 사람의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최초의 사람 하와가 범죄 하게 된 것도 사단의 앞잡이 뱀의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를 살리는 말을 듣고, 남도 실릴 수 있는 말을 해야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우리를 살리는 말씀입니다. 구약성경 민수기 1428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불평하고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우리가 하는 말은 하나님께서 어떤 말이던지 다 들으시고, 그 말대로 갚아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맹세입니다. 참으로 두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소에 감사하는 말, 할 수 있다 는 말, 잘 될 것이다, 라는 말 등, 긍정으로 가득 찬 말을 해야만 합니다.
 
저는 소년시절에 먹고 살기 위해 닦치는대로 일을 했습니다. 내가 몸담고 있었던 집 주인들은 한결같이 저를 향하여, 칭찬을 해 주었습니다. “박 군, 자네는 앞으로 크게 될 것이네두고 보게. 내 말이 틀림없을 걸세이런 식 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격려를 해주는 주인의 말을 듣고, 죽기 살기로 일을 해주었고, 주인은 그렇게 일하는 나에게 큰 감동을 받고, 중요한 일들을 다 나에게 맡겼습니다. 저는 지금도 그 주인의 말을 마음속에 깊이 담아두고 더 크게 될 날을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2019년 새해의 첫 기사를 쓰면서, 올해는 작년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의 달음박질을 하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말입니다.
 
윷놀이 할 때, 도와 모는 수치상으로는 가장 멉니다. 하지만, 발생하는 확률로 볼 때는 가장 가깝습니다. 윷가락 하나가 엎어지느냐, 젖혀지느냐에 따라 모가 되거나, 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단 한 번뿐입니다. 아인반 스트라세입니다. 할 수만 있다면, 도가 아닌, 모를 만드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계속 도만 나왔다구요? 그것은 이제 모가 바로 눈앞에 와 있다는 신호인줄 믿고, 2019년 새해아침에 이렇게 외치십시오! 올해는 계속 모가 터져서 나는 형통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한 말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그렇게 된다는 꿈을 계속 가지십시오! 하나님께서 다 들으시고, 당신이 말한 그대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최민호 아동의 아버지는 길거리에서 점포 없이 구두 수선하는 일을 하고 있고, 어머니는 자활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모두 열심히 일은 하고 있지만, 소득이 매우 적어서 민호의 누나까지 4인 가족이 생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민호의 누나는 사춘기 때 방황하여 고등학교를 자퇴했으나, 지금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어렵지만, 가족들은 화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민호 아동은 현재 초등학교 6학년으로 부반장을 하면서 책임감과 친화력있는 리더쉽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선생님도 크게 칭찬해 주시는 인기 있고 성실한 아동입니다. 과외학원을 다닐 형편은 되지 못하지만, 인터넷을 통해서 꾸준하게 노력하여 중상위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래에 자신은 무엇을 하던지 크게 성공하게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할 줄 아는 귀한 소년입니다. 교민 여러분의 격려와 사랑이 민호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70여 년 전, 당시 최고의 사탄 숭배자로 알려졌던 엘리스 베일리(1880-1949)는 자신이 사탄에게 직접 지령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10대 전략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책의 목적은 기독교 가치 체계를 사탄의 것으로 대체하여 이 땅에서 기독교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다음은 사탄에게 엘리스 베일리가 작성한 10대 전략입니다. 1)교육 시스템에서 하나님과 기도를 제거하라. 2)아동들에 대한 부모의 권위를 제거하라. 3)기독교적 가정 구조를 파괴하라. 4)프리섹스 사회를 만들라. 낙태를 합법화 하라. 5)평생 결혼의 개념을 파괴하라. 6)동성애를 대체 생활방식으로 만들라. 7)예술의 품격을 떨어뜨려라. 8)미디어를 활용하여 반 기독교적 가치를 선전하라. 9)종교 통합운동을 일으켜라. 10)각국 정부가 이 내용을 법제화하게 하라.
 
오늘의 세상 흐름을 가만히 살펴보십시오. 날이 갈수록 그대로 되어가고 있는 실정이 아닙니까?! 근신하고 깨어서 기도할 때입니다.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오직 한 가지 무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우리 입으로 소리 내어 외처야 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라
말에는 능력이 있다고 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의 이름으로 계속 선포하십시오! 사탄은 혼비백산해서 도망칠 것입니다. 기도를 멈추지 마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계속해서 부르십시오(쉬지 말고 기도하라) 그리하면, 2019년 새해가 안전하게 될 것입니다.
 
엄마가 위암으로 죽자, 술 중독자 아빠는 초등학교 1학년, 그리고 3학년 됨 두 딸을 돌볼 수 없었습니다. 추운 겨울 불도 때지 않은 방에서 떨고 있다는 소식을 윗마을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님이 듣고, 두 남매를 데려다가 배불리 먹이고, 따뜻한 방에서 재우고, 학교도 보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목사님은 3학년짜리 큰 아이가 쓴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나는 계란이 되고 싶어요. 나는 오늘 닭장을 돌아보고 어미 닭의 품에 안긴 계란을 보았어요. 그리고 엄마의 품이 그리웠어요. 내가 만일 계란이 된다면, 어미 닭이 나를 품어 주겠지요! 그래서 나는 계란이 되고 싶어요목사님이 이 아이에게 따뜻한 음식과, 옷과, 따뜻한 방을 주었는데도 여전히 그 아이의 마음속에는 황량한 빈 공간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어거스틴은, ”인간에게는 그 누구도 채울 수 없는, 오직,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절대공간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공간이 채워지기까지 인간에게는 만족도, 안식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2019년 새해에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평안과 안식을 체험하는 큰 기쁨의 해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 해 철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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