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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용준 아동을 소개 합니다 2019-01-14 17:12:18
작성인
kyopo 조회:116     추천:18
 
세계 최대 인터넷기업 구글은 현재 70여 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고 미국에서만 일하는 직원이 55천여 명에 달합니다. 구글은 세계 최고 수준 연봉과 자유롭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등으로 신의 직장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일하는 공간을 어린이 놀이터처럼 편하게 설계하여 놓았고, 안락한 사무실, 유기농 식단으로 구성된 양질의 세끼 공짜 식사, 업무시간의 20%를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고, 3개월간 월급 전액을 주는 유급 출산휴가 등, 직원복지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구글은 미국 경제 전문지 포천이 선정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6년 연속 1위로 선정됐고, 전 세계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구글의 채용 원칙은 처음부터 아예 최고 인재를 뽑는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매년 구글에서 뽑는 사람은 4천 명 정도인데, 구글에 입사하고자 이력서를 내는 사람은 2백만 명이 넘습니다.
 
그렇다면 구글은 이 많은 지원자 가운데 어떻게 구글에 맞는 인재를 고를 수 있을까요? 구글은 학점과 면접이 지원자 능력을 평가하는데 신뢰할 만한 요소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숨어있는 진짜 인재를 알아보지 못할 확률이 높을 뿐 아니라, 급증하는 채용 수요에 맞춰 적기에 인재를 채용하는 데도 어려움이 많음을 알고, 구글에서 최소한 5개월 이상 근무한 모든 직원에게 300개 질문을 던지고, 그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2백만 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구글이 예상한 대로 학점은 직원들의 근무 성과와 크게 관련이 없음을 발견했습니다.
 
오히려, 구글은 엔지니어링, 세일즈, 재무, 인사 등 여러 영역에서 인재들을 채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모델을 찾아냈습니다. 그 결과 현재 지원자가 온라인에서 구글 지원용 설문지에 응답하면, 그 지원자가 구글의 조직문화에 맞는 인재인지를 예측하는 점수가 나오고, 구글은 이 점수를 바탕으로, 면접 대상자를 쉽고 빠르게 선별할 수 있었습니다.
MBA 김진호 교수는 잘되는 기업은 사람을 아무나 뽑질 않는다그러나 일단 뽑힌 사람에게는 최고의 대우를 보장하며, 활기차게 자신들의 세상을 맘껏 펼쳐볼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고 계십니다. 세상이 보는 기준과 하나님이 보시는 기준은 매우 다릅니다.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교회에 나가서 하나님을 만난 후, 74세라는 나이에 이르는 동안, 하늘나라의 직원이 되기까지 수많은 고난의 테스트를 거쳤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니, 그 고난이 나에게 얼마나 크게 유익이 되었던지, 이루 다 말 할 수 없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하늘나라의 일꾼이 되려면 필수적을 갖추어야 될 중요한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 때문에 완전히 죽음의 늪 속에 빠져 있는 나를 구해주셨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2천여 년 전에 이 지구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피를 흘리시며, 완전히 죽으셨으나, 3일 만에 그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부활하셔서 오늘 현재, 온 우주를 통치하고 계실뿐 아니라, 다시 이 땅에 오신다는 사실을 반드시 믿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내 안에 살아계셔서 나를 지켜 보호해 주시고, 나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신다는 믿음과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세 번째로, “이 세상에, 참 신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없다!”라는 절대 확신입니다. 사람들은 참으로 수도 없이 많은 신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종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온 우주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아들 예수그리스도에게 맡기셨습니다.
 
이 세상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 뵐 수 있는 길은, 오직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네 번째로, 천국과 지옥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확신입니다.
위의 사실들을 마음으로 확실히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자는 천국에 입성하게 되고, 그렇지 않은 자는 영원히 지옥에서 신음하며 지내야 함을 확실히 믿는 것입니다.
 
구글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연속 6년 째 1위로 선정되어 5001의 채용경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그러나 구글에는 정년이 있습니다. 언제인가 그만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모든 환경이 구글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뛰어난 천국은 정년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진짜 역사적인 사건이었고, 성경에 기록 된 구약과 신약은 모든 것이 사실입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구글은 500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가야 하지만, 천국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진짜 주인으로, 진짜 하나님으로 믿기만 하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2018년 한 해가 또 저물어 갑니다. 2018년 한 해를 보내면서 확실하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예수를 믿으면 영원히 살고, 믿지 않으면 영원히 죽는다는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2019년 새해에는 구글보다 훨씬 더 좋은 하늘나라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한 용준 아동은 인천시 남동구에서 어머니, 그리고 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탈북자인 부모는 2009년에 결혼하여 아동을 출산하였으며, 2년 후에 이혼하였습니다.
 
어머니는 아동 양육을 위해 공단 생산직으로 근무를 하고 있으나, 두 아이를 양육하기에는 너무나 힘든 형편입니다. 자녀들을 위한 아버지의 지원이 전혀 없어, 한국 생활에 적응하고 살아가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더구나 사기를 당하여 생긴 빚 2천만 원 때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삶에 희망을 잃지 않고 모든 일을 앞으로 잘 될 것이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용준 아동은 2018년 현재 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아직 저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또래보다 의젓한 모습을 보이며, 씩씩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활발한 성격으로, 축구를 좋아하며, 방과 후에는 태권도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힘이 되어 주려고, 엄마를 많이 돕고, 무엇이던지 엄마의 힘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하려고 하는 모범적인 착한 아동입니다.
 
장래에 아픈 사람을 치료해 주는 의사가 되고저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민 여러분의 격려와 사랑이 이 추운 겨울, 용준이의 가정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합니다.
교민 여러분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 해 철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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