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서로돕기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행사이벤트
독자포럼
교육광장
TV.영화
사람찾기
서로돕기
알립니다
> 커뮤니티 > 서로돕기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교포신문
제목 정유나 아동을 소개 합니다 2018-11-05 13:32:46
작성인
kyopo 조회:180     추천:37


문막교회 이상진 장로님은 1군 사령부 인사처장입니다. 어느 날 심장이 답답하여 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어보았더니, 심장에 동전만한 힌 점이 발견되었는데, 세계적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인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원인도 모르고, 약도 없고, 치료방법이 없는 병이었습니다.
그는 맥이 1분에 40번 가량 뛰었습니다. 병이 더 악화되자 의사가 말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방법이 없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셔서 먹고 싶은 것 다 드시고, 하고 싶은 것 다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죽을 것을 생각하니 아찔하였습니다. 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원주시의 문막 변두리로 거처를 옮기고, 문막교회 장순직 목사님을 찾아갔습니다. “목사님, 나 이 교회 등록하지 않고 몰래 다니다가 죽겠습니다. 내가 죽으면 소문내지 말고, 장례를 치루어 주십시오그러던 어느 날 새벽 기도할 때, 이런 말이 튀어나왔습니다. “하나님, 나 이렇게 죽고 싶지 않아요. 사람들을 위하여 보람 있는 일을 하다가 죽고 싶어요. 저에게 한 번 더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그런데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갑자기 맥박이 일분에 70번을 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심장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사진을 찍어보니 하얗게 보이던 심장이 빨개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부정적인 말을 매몰차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촛불은 꺼지기 직전에 더욱 밝은 법이지요!”가망이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상진 장로는 의사의 말을 무시해 버리고, 더욱 미친 듯이 맹렬하게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게 하여 주옵소서그런지 얼마 후에, 모든 것이 정상이 되고, 병이 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불가능이 없으신 분입니다.
 
한 외과의사에게 잊을 수 없는 수술이 한 번 있었습니다. 그는 그 수술을 한 뒤부터 자기 인생을 완전히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 의사의 놀라운 간증을 한 번 들어보시지요!

어느 날 저는 10%밖에 살아날 가능성이 없는 작은 소녀를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수술실에 들어가 보니, 조금만 눌러도 깨져 버릴 것 같은 가냘픈 소녀 하나가 수술대 위에 누워 있었습니다. 간호사가 이 소녀의 마취를 준비하고 있는 동안에, 제가 그 소녀 가까이 갔을 때, 그 소녀는 나를 올려다보면서, “의사 선생님, 이야기 할 게 있는데, 말해도 괜찮아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래, 이야기 해 봐하고 내가 말하자, 소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나는 매일 밤 잠자기 전에 항상 기도 드렸어요. 지금 기도해도 괜찮을까요? ”물론이지하고 나는 대답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당시 나는 나의 아들과의 사이에, 좀 언짢은 일이 있어서 고민하면서 심히 불쾌한 기분으로 살아가던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작고 가냘픈 소녀에게 나를 위해서도 기도해 달라고 즉석 부탁을 했습니다. 그 소녀는 이렇게 기도 했습니다.
 
선한 목자 예수님이시여, 나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오늘 밤 당신의 작은 양을 돌보아 주소서...... 그리고 이 의사 선생님에게도 복을 내려 주세요. 무슨 일인지 저는 알 수 없지만, 의사 선생님이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순간 저는 깨어졌습니다. 나는 수술대에서 얼굴을 돌려 내 얼굴을 간호사가 보지 못하게 했지요! 내 얼굴에 눈물이 쉬지 않고 흐르고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이전에 한 번도 기도해 본 적이 없는 사람처럼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 당신께서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제 손을 사용하시고자 원하신다면, 바로 이 순간, 이 연약한 소녀를 살리는데 제 손을 사용해 주세요!”
 
그 수술은 성공해서 소녀의 생명을 구했고, 나는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새롭게 영접하고, 새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 의사와 소녀는 서로가 서로에게 천사가 되었습니다. 소녀는 의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였고, 의사는 그 소녀에게 육체의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대신하였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소녀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포기하고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는 믿음으로 바뀌어 지기만 하면 우리 삶 속에서 기적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정 유나 아동은 창원에서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유나 아동의 아버지가 교도소에 복역할 당시 유나의 어머니가 아동을 할머니에게 맡기고 연락이 두절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최근에 출소하였지만, 아동을 양육할 형편이 되지 않아서 할머니가 유나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환을 앓고 있고, 뇌졸중증세까지 있는 할머니가 아동을 양육하기에는 크게 어려운 상태입니다.
 
2018년 현재 유나 아동은 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아동은 친구관계도 원만하고, 학교생활도 잘 하고 있습니다. 학업성적도 우수하며 방과 후 수업으로 수학과 태권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유나 아동의 꿈은 아이돌 가수가 되어서 K팝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겠다는 야무진 꿈도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쪼들리고, 노환으로 상황은 열악하기 짝이 없지만, 할머니는 유나를 무척이나 사랑하셔서 유나에게 모든 정성을 다 쏟고 있습니다. 유나 아동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교민 여러분의 격려와 사랑을 간절히 권면 드립니다.
 
51회 대만 금종 상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리텐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하늘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나는 크리스찬입니다. 이 시간 나의 하나님께 주기도문으로 감사의 기도를 올려 드리고 싶습니다, 라고 말 한 뒤, 주기도문을 외우기 시작하자 관객석에서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나는 나의 힘으로 배우가 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난 후부터,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대만 최고의 국민 배우가 되었습니다.
 
주기도문을 했다는 이유로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리텐주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완전한 기도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감사가 될 것 같아서 주기도문을 하기로 마음먹고 있었는데,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지명 되자 자기가 마음먹었던 주기도문을 낭송하게 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비판하고, 원망하는 것은 상관없고, 하나님만 나를 알아주시면 나는 무슨 일이던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긴 시간의 배우 생활을 통해 탄탄한 입지와 경험을 쌓은 리텐주는 연출자로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노력했는데, 자신이 총감독을 맡은 함께 집으로 돌아가자는 영화를 만들어서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인간은 모두 죽게 되고 결국은 본향인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반드시 지옥이 아닌, 천국으로 가야된다는 내용입니다. 세상은 갈수록 혼란하고 포악해 지고 있지만, 세계의 구석구석에서 말세를 알리며,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영접해야만, 본향 집으로 돌아가서 편히 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1998년부터 지금까지 20년 동안, 교포신문의 지면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으시기를 권면해 왔습니다. 우주를 움직이고 계시는 오직 한 분의 하나님께서, 모든 권세를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맡기셨습니다.
 
오늘 이글을 읽고 계시는 당신이, 예수님을 당신의 진정한 구원자로 믿고, 받아들인다면,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는 모두 함께 본향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예수님을 당신의 진짜 주인으로 마음속에 받아들이십시오. 당신은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 해 철 선교사 드림  
   메모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심현수 아동을 소개 합니다 (2018-10-27 04:22:58)  
다음글 : 김찬영 아동을 소개 합니다 (2018-11-23 14:33:41)  
박혜진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5-19 5 55
김수진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5-19 4 50
윤솔빈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5-19 4 50
김문수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3-06 8 66
조민환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2-08 9 80
송유진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21 14 99
최민호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14 18 113
한용준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14 19 129
김우진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14 20 114
최나린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14 18 120
이민주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14 20 126
윤지호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2-10 32 172
김찬영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1-23 35 166
정유나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1-05 37 180
심현수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0-27 35 181
김민재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0-16 42 205
강민현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0-07 38 189
박지환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0-04 44 217
이수지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06-07 50 307
최상우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06-01 57 292
 
[중소기업진흥공단 SBC] 2019년도 해외민간네트워크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포럼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