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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민현 아동을 소개 합니다 2018-10-07 02:17:30
작성인
kyopo 조회:189     추천:38

여러분은 스티브 맥퀸이 주연한 유명한 빠삐용이라는 영화를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 영화는 앙리 샤리에르(H. Charriere)라는 사람의 실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것입니다. 그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에 느닷없이 살인 누명을 쓰고 체포됩니다. 그는 한사람도 죽인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개인의 영달에 눈이 먼 젊은 검사가 거짓 증인들을 세우고 누명을 씌워, 살인죄로 종신형 선고를 받습니다(1931) 억울한 그는 기회만 있으면 탈출을 시도 합니다. 그 이유는 오직 한 가지, 자신에게 종신형을 뒤집어씌운 검사와 증인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입니다. 영화에서 보신 것처럼, 아홉 번째 탈출시도에 성공하여 악마의 섬에서 빠져 나오게 됩니다 (1944)
 
자유의 몸이 된 그는 베네수엘라로 가서 복수를 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공소시효가 끝나자(1967) 파리로 돌아옵니다. 드디어 복수의 기회가 그에게 찾아 온 것입니다. 그러나 파리에 도착한 그는 8일 동안 밤낮으로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더니, 그들을 용서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는 빠삐용 후편 격인 방꼬라는 자서전에서 그 때의 심경을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내가 복수를 포기한 대가로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달라고. 그리고 나는 나 자신에게 이렇게 속삭였습니다. ”너는 이겼다. 친구여! 너는 자유롭고 사랑받는 미래의 주인공으로 여기 있다! 이 일에 관계된 모든 사람 중에 네가 가장 자유롭고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많은 사람들은 빠삐용의 탈출을, ”자유를 향한 갈망이라고 말합니다. 사실은 자유에 대한 갈망이 아니라, 복수에 대한 집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중요한 장면은, 두려움 때문에 탈출을 포기했던 드가(더스틴 호프만)의 독백입니다. 빠삐용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것을 지켜본 그는 숙소에 돌아와 돼지들에게 먹이를 주면서 이렇게 중얼댑니다. “그대가 아무리 이 섬으로부터 탈출을 해도, 그대 자신의 감옥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면, 그대는 여전히 감옥 속에 있는 것이다
 
드가(더스틴 호프만)의 말처럼, 빠삐용이 탈출에 성공하여 몸이 자유로워졌다 해도, 마음이 묶여 있으면, 그는 여전히 증오와 복수라는 감옥에 갇혀 살아야 했을 것입니다.
그런 그가 완전한 자유인으로 남은 생애를 참으로 행복을 만끽하며 살아갈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자신을 그 지긋지긋한 감옥에 처 넣어버린 죽어도 용서할 수 없었던 그들에게 용서를 선포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빠삐용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에게, “아버지 저들이 알지 못하고 하는 것이오니 저들의 죄를 용서 하소서라고 말씀하신 그 뜻이 무엇인지를 알았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음을 확실히 깨달은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증오와 복수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사람이야 말로, 이 지구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요, 자신을 파멸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불행한사람인 것입니다. 결국, 빠삐용은 용서를 선포하고 나서, “이 일에 관계 된 모든 사람 중에, 내가 가장 자유롭고,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 인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화목제물인 어린양으로 십자가 위에서 숨을 거두시면서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 인류의 죄를 확실하게 용서해 주셨다는 주님의 고백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죄로부터 구속해 주신 구원자라고 신뢰하고, 그 분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갈 때, 인생을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약성경 히브리서 927말씀에,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죽은 이후의 심판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나의 죄를 씻음 받았다라고, 진심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으로 가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를 부인하고 믿지 않는 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죽음 이후에 지옥으로 추락하게 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나도 그리고 당신도 반드시 죽게 된다는 것이요, 그 후에, 우리 인간은 천국과, 지옥, 둘 중에 어느 한 곳으로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은 3일 만에 부활하셨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이 우주를 통치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 사실을 확실하게 믿고 있기에, 이것을 알리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부디,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나오셔서, 당신의 죄를 사함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기를 간절히 권면 드립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강민현 아동은 청주에서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동 아버지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아동 어머니에게만 의존하여 생활 하는 등, 가정불화가 심하여 그만 이혼하고 말았습니다. 아동의 부친은 현재 양육자의 책임을 거부하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아동 어머니는 혼자서 현민이와 그의 여동생까지 양육하느라 근로 활동을 할 수 없어, 정부보조금으로 생활을 유지하고 있지만, 분유, 기저귀등, 특히 두 살 밖에 되지 않은 민현이를 양육하는 데에 지출이 많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민현이는 돌이 되기 전에 걸었을 정도로 신체 발육상태가 좋습니다. 잔병치례 한 번 없을 정도로 건강한 체질이며, 잘 먹고 잘 웃는 귀여운 아동입니다. 민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교민 여러분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존 아치볼트는 록펠러가 경영하는 정유회사 스탠다드 오일의 말단 직원이었습니다. 누구보다도 자기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있던 그는 출장을 가서 호텔에 들게 되면 꼭 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숙박부에 서명을 할 때, 자기 이름 뒤에 “1통에 4달러, 스텐다드 오일이라고 꼬박꼬박 적었습니다.
 
어느 날 밤늦게 숙박한 호텔에서 숙박부에 서명을 하지 않은 것이 생각나서 다시 옷을 챙겨 입고, 호텔 프론트로 가서 “1통에 4달러 스탠다드 오일이라고 서명을 했습니다. 마침, 곁에 있던 신사가 그가 하는 것을 유심히 살피더니, 그에게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저희 회사를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 싶어서 이렇게 합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한 달쯤 후, 존 아치볼트는 본사 회장실로 불리어 가게 되었는데,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호텔에서 잠시 만났었던 신사가 바로 회장이었습니다.
 
회장은 나는 당신처럼 회사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곁에 두고 싶소하며 그를 본사로 발령을 내고, 나중엔 중역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했습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그 일을 사랑하며 사는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교민 여러분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 해 철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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