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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수지 아동을 소개 합니다 2018-06-07 04:30:11
작성인
kyopo 조회:264     추천:47
1797, 영국에서 태어난 에드워드 모트는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면서, 사춘기를 방황 가운데서 보냈습니다. 가구 만드는 공장 목공으로 일을 하였든 모트는 심한 열등의식으로 매사에 모든 사람에게 반항적으로 살았습니다. 어느 날 런던거리를 배회하다가 교회 안에서 울려 나오는 찬송소리를 듣고, 모트는 그 교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날 그 교회는 존 하이야트(JOHN HIATT)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를 하고 있었는데, 요한복음 316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거듭나야한다>는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었습니다.
 
모트는 말씀을 듣는 순간, 자신이 진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자,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께서 모트의 마음을 열게 하셨고, 그 즉시, 예수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자신의 구원자로 확실하게 영접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모트는 그날의 체험을 이렇게 말합니다. <내 눈동자는 내 생애 처음으로 생기를 되찾았고, 내 마음에 생수가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목공소에서 내가 들고 있는 망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한 목공이 되어 열심히 일하였습니다. 모트의 달라진 모습은 주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남겼습니다.
그 후, 37세 때, 자신의 목공소를 차리면서 사업가로 출발하게 되어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55살이 되었을 때, 자신을 이렇게 변화시켜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자신의 생애를 바치고 싶은 열망이 일어났습니다.
 
자신의 재산을 하나님께 드려, 교회를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통해, 목사가 되었습니다. 모트는 어느 날,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거듭난 체험을 했었든 교회 앞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수 년 전 방황하는 자신을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생각나서, 소망 속에서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찬송시가, 찬송가 539, 새 찬송가 488장의 내용입니다.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도다. 주 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무섭게 바람 부는 밤, 물결이 높이 설렐 때, 우리 주 크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세상에 믿던 모든 것 끊어질 그 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바라던 천국 올라가 하나님 전에 뵈올 때 구주의 의를 힘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오늘 소개드리는 이 수지 아동은 인천시 서구에서 할머니, 큰 아버지, 아빠, 엄마, 그리고 동생 3명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동의 친어머니는 우울증으로 인해, 이혼한 후, 연락이 두절 되었고, 아버지가 재혼하여 노모와 자녀 4명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고정된 직장 없이, 일용직으로 근무를 하다가 3년 전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현재는 건강이 좋지 않아 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지 아동의 새 엄마는, 비정기적이긴 하지만, 식당 설거지를 하면서, 생활비를 보태고 있지만, 8명의 가족이 생활하기에는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정부가 지원해 주는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수지 아동은 2018년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수지 아동은 매우 왜소한 체격이지만, 평소 학교생활에서 리더십 있는 학생으로, 친구들과도 소통을 잘 할 줄 아는 사회성이 있는 아동입니다. 특히,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고, 성적은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격 또한 모난 곳이 없어, 동생들도 알뜰하게 챙길 줄 아는 의젓한 학생입니다. 아동은 그림 그리기와 피아노 치기를 즐겨하고, 장래에는 제빵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적은 물질이라고 망설이지 마시고,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아낌없는 사랑을 이 수지 아동에게 나누어 주시기를 권면 드립니다.
이화대학교를 세운 김활란박사는 어느 날 길을 걸을 때, 하나님의 음성을 똑똑히 들었습니다. <여자들을 위하여 학교를 세우라> 이 음성을 듣고, 한국 최초의 여자 대학 이대를 세웠습니다.
 
마더 테레사는 194888, <다르질링>으로 기차를 타고 가던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테레사야, 여기에서 5마일 정도만 가면, 5만 명의 문둥병자들과 거지들이 길 거리에서 태어나서 길거리에서 죽는데, 너는 편안하게 수녀복만 입고 있는 것이냐? 너는 그들에게 다가가서 살아있는 자에게는 잠자리를 주고, 죽으면, 무덤을 마련해 주거라> 테레사는 이러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칼타고로 가서, 평생 사랑의 봉사를 하였습니다.
대전 도곡 기도원에서 이종범 목사라는 분이 찬송인도를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부천제일 감리교회에 다니는 48세 된 이 목사의 누나 집사가 참석해서 다음과 같은 간증을 하였습니다.
 
어느 날, 저에게 쟁쟁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암이 온다, 암이 온다, 심상치 않게 느낀 그는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하여 보았더니, 정말 자궁암이었습니다.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마침 암 보험에 들어 있었기에 5백만 원을 보험회사로부터 받았습니다. 수술 날을 기다리며 기도 하는데, 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요즈음 너는 고스톱을 치느라고, 예배에 결석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십일조도 온전하지 않았다. 회개하지 않으면, 너를 치리라.> 이 집사는 통곡을 하면서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며 하나님께 빌었습니다.
 
그러자, 우렁찬 하나님의 음성이 또 들려 왔습니다. <네 암이 치료 되었다> 그는 수술비로 보험회사에서 받은 5백만 원을 동생 교회를 건축하는데 바쳤습니다. 매형이 전화를 걸어서 누나가 꼭 수술을 해야 한다며 도로 내 놓으라고 하였습니다. 이 목사는 치료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께서 누나에게 직접 <네 암이 치료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무슨 걱정을 하십니까? 매형, 염려하지 마십시오! 암이 치료되지 않았다면, 그 비용이 얼마가 되던지 저희 교회에서 부담하겠습니다.
 
드디어, 수술 한다는 날, 병원에 가서 다시 정밀검사를 해보니, 자궁이 어린아이 살처럼, 건강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의사가 말했습니다.
 
<이상합니다. 무엇에 홀린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없었는데.......... 이 집사는 그동안 자신이 겪었던 일을 소상하게 의사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이집사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난 의사가 말했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는군요!>”
 
그 후, 이 집사는 전도자로 나섰습니다. 택시타고 가다가도 전도하고,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다가도 전도하고,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지 이렇게 외치고 다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도 살아 계시고, 당신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 가셨지만, 그 분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셔서 지금, 하나님 오른 편에 앉아 계십니다. 그분은 반드시 이 땅에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 믿으면 영원히 살고, 믿지 않으면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마음속에 모시어 들이면, 이 집사와 같은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진짜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교민 여러분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 해 철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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