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신문 서로돕기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행사이벤트
독자포럼
교육광장
TV.영화
사람찾기
서로돕기
알립니다
> 커뮤니티 > 서로돕기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교포신문
제목 유수연 아동을 소개 합니다 2018-05-04 12:01:45
작성인
kyopo 조회:308     추천:64
 
노벨상 수상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유대인 인구는, 세계 인구의 330분의 1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그 힘은 도대체 어데서 나오는 것일까요? 대답은 분명합니다. 가정입니다. 사람들은 그 이유를 유대인 부모들의 교육열이라고 말합니다. 대한민국 부모의 교육열은 유대인 부모를 훨씬 능가하고도 남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그러한 업적을 이룰 수 없는 것일까요?
 
여러 가지 원인을 들 수 있겠지만, 그 중에 가장 큰 원인은 <유대인 가정이 우리 한국 가정에 비해서 훨씬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유대인 아이들은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가정에서 큰마음의 그릇을 키워간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란, 지능이 좋은 사람보다는 마음의 그릇이 큰 사람들입니다.> 가정이 상처를 입고 흔들리면 거기서 자라는 아이들은 불안과 공포에 떨며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린 시절 저는 부모님의 싸움 판 속에서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을 여러 번 겪었습니다. 어머니가 집을 나가버렸을 때의 공포와 불안은 오십여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너무나 생생하게 남아있어서 가끔씩 저를 괴롭히기도 합니다. 저희 부모님들의 불안한 부부생활이 우리 사 남매의 성격과 지금까지 삶에 미친 영향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것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사십오 년 전, 그리고 어머니는 이십 칠년 전에 세상을 뜨셨으니, 이미 오래 전의 사건임에도, 우리 사남매는 나이 오십이 되고 육십이 되어도, 그 기억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아직도 눈에 보이지 않는 포승줄에 묶여 있는 것처럼, 가끔씩은 어린 시절의 그 기분 나쁜 공포감이 지금도 나를 억누를 때가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가정이 병들면, 그 식구는 모두 환자가 되고, 평생을 눈에 보이지 않는 알 수없는 불안 속에 살아가게 된다는 증거입니다. 환자에게서 큰 역사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병든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은 정신 집중이 불가능 합니다. <정신이 여러 갈래로 흩어지는 사람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마음이 하나로 통일 될 수 있는 사람에게서만,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가능성은 꽃피어 날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각 분야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되는 결정적 이유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만드신 후, 제일먼저 하신 일이 가정을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의 자녀들은 부모가 키워가도록 임무를 맡기셨습니다. 가정은 사회와 국가를 이끌어 가는 기둥의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학교, 교회, 사회, 국가, 기업 등, 모든 조직의 기초가 가정입니다. 그러기에 가정이 병들고 흔들리면, 그 사회를 이루고 있는 모든 조직은 흔들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미국교회는 한 때 신학교와 교회만 튼튼하면 다른 모든 사회구성 요소에 힘을 줄 수 있으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가정 치유와 무너진 가정 살리기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요즈음 미국 가정은 눈에 띠게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가정이 무너지면서 모든 사회 구성요소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가정이 무너지면서 미국 사회는 범죄와 마약, 도덕의 타락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교회는 파산 직전의 상태에 와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생명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사회와 민족을 살리는 분명한 지름길이 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요즈음 인간의 건강도 가족의 건강과 직결되어 있다는 연구 보고가 많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어떠한 가정환경에서 자랐느냐에 따라서, 노년에 질병에 시달릴 수도 있고, 건강하게 지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칠십 대에 치매를 앓는 사람들은 대체로 어린 시절 가정에서 별로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연구 보고서가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가족 치료와 상담은 학교교육에서도, 교회에서도, 그리고 사회 모든 전반에서 꼭 일어나야 할, 생명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유대인 보다 훨씬 교육열이 높은 한국 사람이 아직 노벨상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가정교육에 달려 있다는 정태기 박사의 글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유수연 아동은 전북 순창에서 부모님과 두 오빠, 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상당한 부채를 짊어지고 있으며, 현재는 자활공동체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명의 자녀를 양육하기에는 수입이 턱없이 모자라는 형편입니다. 무상임대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으나, 너무 많이 노후 되어 집수리가 절대필요한 상황이고, 대학생인 큰 언니와 중 고등학생인 오빠와 함께 생활하기에는 공간이 매우 협소합니다. 사춘기 전후 아동들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없어, 부모님에게 생활의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리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수연 아동은 2018년 현재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며,활발한 성격이고, 춤과 노래를 좋아 합니다. 학업성적은 현재 중 상위권이며, 장래에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수연 아동이 밝고 긍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윌 톰슨이라는 뚜렷한 직업이 없는 건달이 있었습니다. 오토바이가 옆을 지나가는데, 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모아 오토바이를 사겠다고 식당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러나 식당 일이 쉬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손님들의 불평을 일일이 다 들어주어야 할 때면, 마음속으로 화도 나고, 아니꼬운 생각도 들었지만, 톰슨은 오토바이를 사겠다는 희망 때문에 최선을 다 하면서 돈을 모았습니다.
 
어느 날, 지배인이 종업원을 모아 놓고 교육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객들에게 무조건 감사해야 합니다. 고객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무조건 감사하십시오. 이렇게 인사하십시오! ”저희 식당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식을 주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면, 성공이 찾아 올 것입니다."
 
톰슨은 마지막 말을 감명 깊게 들었습니다. 그 동안 감사해 본적이 없었지만, 성공을 바라보며 감사하기로 작정했습니다. 만나는 모든 고객들에게 외모에 상관없이 감사합니다, 를 연발했습니다. 고객들이 좋아하며 팁도 줍니다. 친절한 종업원으로 윌 톰슨이 뽑혔습니다. 주인의 눈에 들어 부지배인으로 승격이 되었습니다. 그는 오토바이를 사는 것이 소원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이 소원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야간 대학에 진학하여 경영학을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작은 회사를 시작하여 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쉬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수년이 흘렀습니다. 윌 톰슨은 오토바이를 타는 것이 아니라, 자가용 비행기를 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할 때 놀라운 결과가 찾아옵니다. 앞을 내다보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오늘, 진심으로 이렇게 고백해 보십시오!
 
예수님, 나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하면, 당신의 생애가 뿌리부터 바뀌어 질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 해 철 선교사 드림
   메모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김강경 아동을 소개 합니다 (2018-05-04 11:59:56)  
다음글 : 김효진 아동을 소개 합니다 (2018-05-18 00:51:40)  
박혜진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5-19 5 55
김수진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5-19 4 50
윤솔빈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5-19 4 50
김문수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3-06 8 65
조민환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2-08 9 80
송유진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21 14 99
최민호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14 18 113
한용준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14 19 128
김우진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14 20 113
최나린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14 18 119
이민주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9-01-14 20 125
윤지호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2-10 32 171
김찬영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1-23 35 165
정유나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1-05 37 179
심현수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0-27 35 181
김민재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0-16 42 204
강민현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0-07 38 189
박지환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10-04 44 216
이수지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06-07 50 306
최상우 아동을 소개 합니다 kyopo 2018-06-01 57 292
 
[중소기업진흥공단 SBC] 2019년도 해외민간네트워크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포럼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