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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강경 아동을 소개 합니다 2018-05-04 11:59:56
작성인
kyopo 조회:309     추천:58
중국 땅에서 실제로 일어난 놀라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중국은 공개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을 금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고 따르는 한 자매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에 성경을 읽고 있는데, 성령님께서 너무나 분명하게 내적 음성으로 그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가진 성경을 들고 그 도시의 경찰서 정문 앞에서 공개적으로 복음을 전하여라그 자매는 즉시, “예수님, 그것은 너무나 위험한 행동이에요!” 그 일은 우리나라에서는 위법이에요!“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러자 다시 한 번 명확한 메시지가 들려 왔습니다. ”너의 성경을 가지고 지금 경찰서(공안국) 앞으로 가서, 큰 소리로 복음을 전하도록 해라!" 틀림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음성인 것을 깨닫고, 그녀는 경찰서 앞에 서서,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한 구원자요, 그분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지만, 다시 부활하셨고, 죽음을 이기신 진짜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 예수를 믿어야 삽니다. 중국이 살려면 예수님을 중국의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설교는 여기서 멈출 수밖에 없었습니다. 즉시로 경찰들이 나와서 그녀를 잡아서 경찰서 안으로 끌고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 자매는 6개월 형을 받고 복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녀가 갇혀 있는 감옥에는 6천 명의 다른 여자 죄수들이 함께 수감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감옥에서도 잠잠하게 있지 않았습니다. 6개월 동안 죄수로 갇혀 지내면서 그 사이에 800명이나 전도해서 예수님의 제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기적은 그 때부터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6개월이 지나고, 석방되기 직전에, 그녀는 간수장에게 호출되었 습니다. 간수장은 그녀에게 과연 무슨 말을 했을까요?
 
당신이 이곳에 들어와 있는 동안 감옥 안이 너무나 많이 변화 되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원한다면, 당신이 출소한 후에도 이곳에 와서 계속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겠소!” 당신이 거할 집도 주고, 자동차도 주고, 수고비도 주겠소!“ 중국 땅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파격적인 제안이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이 상황이 진정으로 주님이 뜻인지, 그녀는 그 자리에서 즉시 주님께 기도로 물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즉시로 응답을 받았습니다. “간수장님의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오직 주님이 인도하시는 데로 따라가야 합니다. 제가 이 감옥을 나가게 되면, 예수님께서는 저를 향한 다른 계획이 있으시다고 합니다. 귀한 제안을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녀는 오늘날 중국의 시골지역을 두루 돌면서 전도하는 순회전도자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기적은 오늘도 여러 공산주의 국가에서 쉬지 않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계신 진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김강경 아동은 서귀포 시에 위치한 보육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원래 강경아동은 외할머니, 어머니와 함께 생활했었으나, 정신적 질병 때문에 항상 불안 해 하는 어머니와 더 이상 함께 생활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자주 병원에 입원해야 할 뿐 아니라, 어머니를 간호하기 위해서 외할머니마저 아동을 돌볼 수 없어서 결국, 강경 아동은 시설에 입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끔씩 외할머니가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을 방문하거나, 어머니가 전화로 연락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2018, 강경아동은 초등학교 3학 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으로부터 특별한 칭찬을 받을 정도로 학습태도가 좋고, 인내심과 끈기가 있어서, 학습능력이 많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방과 후에는 태권도 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운동이 끝나고 집에 와서도 또 책을 들여다보면서 그날 배운 것들을 복습하려고 하는 노력파입니다. 강경 아동의 꿈은 축구선수가 되는 것입니다. 비록, 엄마, 아빠 없이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이렇게 귀엽고, 열심히 노력하는 아동에게 교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을 나누어 주시기를 간절히 권면 드립니다.
 
오랫동안 콩고에서 선교사역을 하던 월츠 버튼 선교사는 선교사역 도중, 간암에 걸려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고향에 돌아와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가 신약성경 베드로전서 224절을 읽게 되었습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을 묵상하는 동안, 감격에 겨워 한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이 말씀을 읽는 순간, 성령의 음성을 깊이 듣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내가 너의 질병의 고통을 짊어지고, 그 무서운 형벌을 대신 감당하기위해 무자비한 로마 병정들에게 등이 찢어지도록 채찍을 맞았다. 너는 내가 너를 대신해서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얻었나니하는 말을 믿느냐?" 그 순간 아멘, 아멘 하며, 즉시로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입으로 시인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 월츠 버튼은 나았다! 고 수천 번 반복하며 시인하였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월츠는 그의 아내를 불렀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다고 기록되어 있지 않소. 나는 이제 환자가 아니오. 하나님께서 고처주신 건강한 사람이오. 이제 일어나서 계속 주님의 사역을 시작하겠오.” 라고 말하더니,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다시 주의 일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월츠 버튼 선교사는 더 열심히 활동하며 건강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질병에서 깨끗이 나음을 입게 된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극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구약성경 이사야서 535)
 
일제 강점기에 조선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셨던 백범 김 구 선생님은 조선말 개화기에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고, 자기 집 종들을 모두 자유인으로 만들어 주고, 재산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한때, 동학에 깊이 심취해 동학운동에 가담하기도 하였고, 또 불교에 귀의해 승려가 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1902, 의병 운동가 우종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은 김 구 선생은 감탄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이제야 진리를 발견하게 되었다예수 그리스도 그분이야말로, 우리를 구원해주실 그리스도이시다조선 민족의 의식을 깨우고, 계몽하려면 먼저 성경을 가르치고, 이 민족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김 구 선생은 헌트 선교사에게 세례를 받은 후, 전도와 계몽사업에 힘썼습니다. 1949년 암살당하기 전에 자신의 죽음을 예견이라도 하듯이, “나는 그리스도인 인고로 거짓 없는 내 양심은 죽음을 초월하고, 나라를 사랑하였다.” 김 구 선생은 예수 믿는 믿음에 근거하여 독립을 위해 헌신하였던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 당신을 부르고 계십니다. 대답하십시오!
 
제가 여기있나이다라고, 교민 여러분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해철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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