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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6일 부터 12일 까지 열리는 진주 전국체전 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나... 2010-05-17 05:17:22
작성인
김이자 조회:3449     추천:524
진주~마산 고속도 8차선 조기개통 절실
 
도, 전국체전 성공적 개최 위해 교통대책 마련 나서
도공에 ‘전용차로’ 지정 건의·차량 2부체 등 추진
 
경남도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91회 전국체전 교통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도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30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경남도, 진주시, 진주경찰서 3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91회 전국체육대회의 원활한 교통지원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교통대책 회의를 갖는다.

진주시를 중심으로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열리는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300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전국최대 규모의 진주남강 유등축제 기간과 겹쳐 진주시를 통과하는 고속도로와 진주 시가지 교통정체 등 극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특히 10월 6일 전국체전 개회식과 10월 9~10일 주말과 휴일 그리고 10월 12일 폐막식은 진주남강 유등축제와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과 관람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 특단의 교통소통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도는 전국체전 교통소통을 위해 진주~마산 고속도로 8차선, 국도 2호선 진동구간 우회도로, 진주~사천간 국도 조기완공을 한국도로공사,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건의했다.

진주시도 지난해부터 혁신도시 내 임시 주차장 설치, 고속도로 진입도로 개설 및 개폐회식 차량통제, 체전기간 중 차량 2부제 등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이번 회의에서 전국체전 기간 예상되는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전국체전 사상 최초로 ‘전국체전 전용차로’ 지정을 한국도로공사에 건의하는 한편 진주IC, 문산IC, 서진주IC 주변에 대형 임시주차장을 마련, 진주종합경기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10월 6일 개회식에는 전 시민 자가용 안타기 운동 전개 등 특단의 교통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도 배종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교통망이 근본적으로 열악한 진주시의 교통소통을 위해서는 철저한 교통대책 수립과 자가용 안타기 등 자발적인 시민참여가 필요하다고”면서 “경남도, 진주시, 진주경찰서 3개 기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전국체전을 위한 교통지원 대책을 수립해 추진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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